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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 객석점유율 93%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왈츠의 계절 봄이 왔다. 그래서인지 산뜻한 클래식이 땡기다 요즘이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막을 내린 한화클래식 2016이 아쉬울 따름이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로 봄을 열었는데 올해는 한화클래식이 앞서 열렸다.한화클래식은 세계적인 명성과 실력을 갖춘 해외 연주팀을 한화그룹이 매년 선별적으로 초청한다는 점에서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클래식 애호가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던 .. 더보기
내일도 칸타빌레 꿈꾸는 한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캠프 클래식? Ah, 클래식!내가 가진 취미 중 사치스런 취미가 두 가지 있는데 뮤지컬과 오케스트라 감상하기가 그것이다. 그 중에 오케스트라는 평생 가까이 하리라 생각 못했는데 유독 클래식을 좋아하는 아내도 바꾸지 못한 내가 오케스트라에 빠지게 될 줄이야. 클래식 음악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따로 있었다.첫 번째 계기는 아내가 보던 드라마를 곁눈질 하며 보게 된 <노다메 칸타빌레> 일본 드라마였다. 최근 국내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이.. 더보기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1년 돌아보니 기억남는 활동 Best 5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1년 돌아보니 기억남는 활동 Best 5대망의 2013년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이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데 1년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서인지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아쉬운 마음 한 켠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2월 두터운 코트를 입고 한화프렌즈 기자단 3기 발대식을 했는데 다시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두터운 외투를 걸치고 있으니 이별이 가까워짐을 느낍니다.3기 기자단으로 활동한 지.. 더보기
한화클래식, 음악의 아버지 바흐 음악의 정수를 만나다 한화클래식,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의 만남   음악의 아버지는 바흐, 음악의 어머니는 헨델. 흔히들 이 정도는 상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음악시간에 암기하듯 배웠을 뿐 바흐의 음악이 어떠한 지 헨델의 음악과 어떤 차이가 있는 지는 30줄이 넘어선 지금까지도 몰랐다.   모짜르트나 베토벤과 같은 후대 거장들에 비해 바흐 음악을 접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알고 있는 바흐 음악이라곤 G선상의 아리아가 전부일 정도. .. 더보기
헬무트릴링과 함께하는 한화클래식 기대 높여 준 한화프렌즈데이 기다림이 즐거운 8월의 한화프렌즈데이   한 달에 한번 한화프렌즈 기자단과 만나는 정기모임 한화프렌즈데이는 늘 설레고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지난달 바쁜 업무로 참석하지 못했더니 얼마나 궁금하던지 이번 모임은 칼퇴근해서 달려갔습니다.         다행히 아직 시작 전에 도착~ 블로거들과 반갑게 인사했답니다. 얼마만에 제 시간에 온 건지요. ^^ 자리에는 허기진 배를 위해 빈스앤베리즈의 .. 더보기
가을의 문 여는 고품격 클래식의 향연, 한화클래식(Hanwha Classic) 요즘 부쩍 예술의 전당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예술의 전당에서 런던 첼로오케스트라, 유니버셜 발레단의 <오네긴>을 잇따라 보며 분에 넘치는 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꾸 관심이 향하게 됩니다.   두 공연 모두 지금까지 본 클래식 공연과 발레단 작품 중 최고로 손꼽을 만큼 감흥이 컸는데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다시 한번 가슴을 뛰게 하는 클래식 공연 소식이 있어 전해 드립니다. 어떤 클래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