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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와 함께하는 교향악축제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 객석점유율 93%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왈츠의 계절 봄이 왔다. 그래서인지 산뜻한 클래식이 땡기다 요즘이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막을 내린 한화클래식 2016이 아쉬울 따름이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로 봄을 열었는데 올해는 한화클래식이 앞서 열렸다.한화클래식은 세계적인 명성과 실력을 갖춘 해외 연주팀을 한화그룹이 매년 선별적으로 초청한다는 점에서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클래식 애호가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던 .. 더보기
2015 교향악축제 후기, 서울시향과 마에스트로 정명훈 마에스트로 다웠던 정명훈의 한마디매년 클래식으로 봄을 열어주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5 교향악축제에 다녀왔다. 앞서 포스팅 한대로 기대했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었다. 클래식에 아직 까막 눈이지만 국내를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금난새가 지휘하는 공연은 꼭 보고싶다는 소망이 있었기에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가 컸다.▶ 관련글 - 2015/03/20 - 한화와 함께하는 2015 교향악축제가 기대되는 이유예술의전당 음악당은..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2015 교향악축제가 기대되는 이유 봄과 함께 찾아오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5 교향악축제'매년 매섭던 겨울바람이 지나가면 대지의 생명이 솟아오르는 봄이 찾아오듯 올해도 어김없이 봄을 맞아 교향악축제 시즌이 돌아왔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5 교향악축제는 올해로 27회를 맞은 국내 음악계 최대 규모이자 최고인 오케스트라 축제이다.개인적으로는 한화프렌즈 기자단 활동으로 인연을 맺어 벌써 4년째 관람하게 되었는데, 지난 공연도 좋았.. 더보기
봄을 여는 클래식,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축제 in 예술의전당봄봄봄, 봄이 찾아 오면 이제 예술의전당이 떠오른다. 클래식으로 봄날을 여는 예술의전당의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개인적으로 클래식에 관심 가지게 된 계기가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교향악축제>를 즐기면서 부터였다. 한화그룹이 협찬하는 프로그램이라 2년전부터 관람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사치스러운 취미를 가지게 되었다.예술의전당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