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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건설, 이라크 이어 사우디에 4,600억원 사업 수주 한화건설, 사우디 현지에 화공플랜트 계약 체결한화건설이 또 한번 해외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에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프로젝트로 약 100억 달러라는 해외건설 사상 최대 규모 프로젝트를 체결한바 있는 한화건설이 사우디 현지에서 4억달러 한화로 4,600억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사우디 알코바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진행된 수주 계약식에서  .. 더보기
한화건설, 1만시간 목표 함께멀리! CSR 사회공헌활동 확대 한화건설, 꿈에그린 도서관 19호점 개관 등 CSR 박차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그룹의 ‘함께 멀리’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더욱 활발하게 펼쳐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한화건설은 서울시 장애인 복지시설협회, 동천의 집, 구세군지역아동복지센터, 꿈나무마을 등 10여개 지역노인복지관, 장애인 및 아동시설과 연계를 맺고 야외활동 지원, 무료급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더보기
한화건설, 9조원 규모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1조원 도시 재건과 9조원 신도시 건설   얼마 전 SNS에 이슈되었던 기사가 하나 있다.1조를 벌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였는데 미국 라스베가스의 낙후된 도심을 사들여 거리를 단장하고 공원과 공연장, 학교를 지은 자포스(Zappos) 창업자 토니 셰이의 이야기였다. 일명 다운타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토니 셰이는 젊은 창업가들을 불러 모아 자신이 만든 도시에서 마음 껏 꿈을 펼치게 했다.   ▶ 1조를 벌면 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