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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

베를린 시네마토크, 하정우-한석규-류승완 감독이 말하는 베를린 영화 베를린 시네마토크를 가다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베를린의 열풍이 무섭습니다.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하정우, 한석규, 전지현, 류승범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베를린은 뚜껑을 열어보니 더욱 볼거리로 가득한 영화였습니다.   다음 주 설 연휴 대목과 함께하며 또 한번의 천만 관객을 넘길 것인지 기대되는 한국영화 베를린... 저는 지난 주 시사회에 다녀오며 일찌감치 보..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마지막회 결말보다 충격이었던 한명회의 등장 뿌리깊은나무가 24회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한글창제를 위한 세종의 고뇌를 들여다 볼 수 있어 즐거웠던 드라마는 결국 세종의 뜻대로 한글창제의 반포에는 성공했으나 그가 아끼던 이들과는 모두 이별해야 하는 쓰디쓴 결말로 끝을 맺었습니다. 한글창제에 있어 누구보다 혁혁한 공을 세웠던 소이(신세경), 끝까지 세종을 지켰던 아니 담이가 소망했던 모습을 보기 위해 버텼던 똘복이 채윤(장혁) 그리고 세종과 러브라인이라는 말까지 무성했던..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정기준의 실체 가리온의 변신 동영상 뿌리깊은나무에서 그동안 가려져 왔던 인물, 정기준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충격적이게도 그 주인공은 바로 반촌에서 백정 노릇을 하던 가리온이었습니다.윤제문이 주요 배역으로 나와 이상하다 생각하긴 했지만 밀본의 핵심인물인 가리온일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지난 회를 보고 개인적으로 정기준이라고 판단한 인물은 바로 이 사람이었습니다. 과거보러 한양에 왔다가 낙방하여 반촌에 흘러들어온 선비. 그저 입에 풀칠하기 위해 과거보러 온 선비들을 주막에..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5분으로도 충분한 송중기의 미친존재감 뿌리깊은나무 초반의 젊은 이도를 연기해 주목받았던 송중기가 8회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분량은 단 5분이었지만 여전히 미친존재감을 발휘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이미 세종(한석규)과 멱살시비를 하는 모습이 예고를 통해 나오며 등장에 대한 기대가 컸던 송중기는 드라마 8회 분이 끝나갈 시점에야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냈다. 고뇌하는 세종(한석규)이 아버지 태종과의 기억을 더듬으며 집현전을 찾았을 때이다. 어두웠던 주위가 밝아진 것에 놀란 세종이..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정인지, 어디서 봤나했더니 UV 소보르망 박사?! 뿌리깊은나무가 명품사극으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드라마 초반 태종(백윤식)과 세종(송중기)의 날 선 연기로 시선몰이에 성공했던 뿌리깊은나무는 한석규가 엉뚱하면서 인품있는 세종을 연기하고 명품조연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인기 행진을 계속 하고 있다. 뿌리깊은나무, 역사 재조명한 태종과 세종의 대립이 볼 만한 이유 그런데, 개인적으로 드라마에 유독 눈에 띄는 인물이 있다. 세종을 보위하며 열과 성을 다하는 집현전 학자 정인지. 성상문, 신숙주..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역사 재조명한 태종과 세종의 대립이 볼 만한 이유 SBS 대기획 뿌리깊은나무가 시작과 함께 화제이다. 젊은 이도로 분한 송중기와 태종 백윤식의 연기가 볼만하다는 입소문을 듣고 3회를 처음으로 시청했다. 그리고 내린 판단은 대박드라마로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뿌리깊은나무, 기대감을 높이는 이유 정작 주연배우 한석규, 장혁, 신세경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것도 한 편보고 벌써 대박드라마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화려한 캐스팅때문에? 아니 난 한석규 나오지 말고 송중기가 계속 했으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