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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PF재단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기부천사 김장훈의 무대와 삶 기부천사 김장훈의 무대와 삶 통일실천 축제한마당이 열렸던 지난 8월 19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가수 김범수에 이어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가수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가수 김장훈입니다. 가수들의 공연이 시작되면서 쏟아진 장대비 속에서 무대에 오른 그의 표정은 밝았지만 이내 걱정이 되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서경덕 교수를 비롯해 동료연예인, 대학생들과 함께 49시간 동안 릴레이로 헤엄쳐 독도를 횡단한지 불과 4일만이었기 때문입니다. 당.. 더보기
나꼼수 미국원정길에 딴지건 한국정부 향한 노암 촘스키의 대답은? 나꼼수 보다 일주일 먼저 만난 '세계의 지성' 노암 촘스키 "만약 이라크 특공대가 조지 부시의 집에 침투해 부시를 암살하고 그 시신을 대서양에 버렸다면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우리는 자문해야 할지도 모른다" 오사마 빈 라덴이 사살되었던 지난 5월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미국사회에 일침을 가했던 지성인. 미국정부의 오사마 빈 라덴 사살은 계획된 살해이며 이것은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당당히 밝혔던 이가 바로 노암 촘스.. 더보기
한반도통일 싱크탱크 '아시아 인스티튜트' 출범한 GPC 개회식 현장 한반도통일. 원래 하나의 민족이었고 하나의 국가였기에 다시 하나로 통일되는 것이 당연하다는 당위성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당면한 과제는 너무도 커 보입니다. 사실 그것은 나의 과제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위에 있는 정치인들이 풀어야 할 숙제로 여겼고 내 앞에는 오직 대학입시, 취업, 결혼, 내집장만 등의 보다 현실적인 숙제가 보일 뿐입니다. GPC, 글로벌피스컨벤션 개회식을 가다 정부의 미흡한 대북정책 탓일까요? 민간차원에서 한반도통일을 위한 의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