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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8월 기대작 한국영화 덕혜옹주, 손예진과 10억 영화 <덕혜옹주>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만감이 교차했다. 소설 <덕혜옹주>를 읽고서는 열병을 앓은 것처럼 일주일을 유령에 홀린듯 지냈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만큼 흡입력 있는 스토리였고 읽고 나서도 그 감흥이 오래 갔다. ▶ 관련글 - 2013/11/15 - [덕혜옹주 서평] 가슴 시린 조선 마지막 황녀의 유령같은 삶나는 영화 보는 것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 보통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 영화로 출..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 선택은 수원시립교향악단 봄을 여는 클래식 2016 교향악축제 매년 봄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한화와 함께하는 2016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찾아온다. 얼마 전 한화클래식을 소개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던 바로 그 교향악축제이다. 올해로 스물 여덟 번째 봄을 맞아 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지는 교향악축제는 4월 1일 KBS교향악단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2일까지 22일간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친다.특히, 올해는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을 만나다>라는 부제를.. 더보기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 객석점유율 93% 한화클래식 2016, 바로크 고음악에 응답했다!왈츠의 계절 봄이 왔다. 그래서인지 산뜻한 클래식이 땡기다 요즘이다. 그런 점에서 얼마전 막을 내린 한화클래식 2016이 아쉬울 따름이다.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로 봄을 열었는데 올해는 한화클래식이 앞서 열렸다.한화클래식은 세계적인 명성과 실력을 갖춘 해외 연주팀을 한화그룹이 매년 선별적으로 초청한다는 점에서 고품격 클래식 공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클래식 애호가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던 .. 더보기
봄을 여는 클래식,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축제 한화와 함께하는 2014 교향악축제 in 예술의전당봄봄봄, 봄이 찾아 오면 이제 예술의전당이 떠오른다. 클래식으로 봄날을 여는 예술의전당의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 개인적으로 클래식에 관심 가지게 된 계기가 한화프렌즈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교향악축제>를 즐기면서 부터였다. 한화그룹이 협찬하는 프로그램이라 2년전부터 관람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사치스러운 취미를 가지게 되었다.예술의전당 .. 더보기
해설이 있는 클래식- 한화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Special 2012 가족이 함께 듣는 해설이 있는 클래식   클래식 좋아하시나요? 지난 주말 가족들과 오케스트라 클래식 음악회를 감상하러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제가 무척 음악에 조예가 깊은 듯 한데 사실 클래식의 '클'자도 모릅니다. 팝이나 가요 같은 음악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살짝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던 중 요즘 활동하고 있는 한화프렌즈 기자단 덕분에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