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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한국 상륙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 한국 상륙글로벌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으로 통하는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가 한국에 상륙했다. 무게가 855톤에 이르는 범선인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지난 10월 9일 부산항에 도착해 원전확대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는데 4일간의 일정 동안 2천여 명의 시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했다고 한다.부산 일정을 마친 레인보우 워리어의 다음 행선지는 인천항. 23일과 24일 양일간 오픈보트 캠페인을 갖고 .. 더보기
그린피스, '침묵의 살인자' 인천 영흥발전소에 레이저 액션 그린피스, 석탄발전 확대정책 비판 레이저 액션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레이저쇼를 통해 석탄발전 확대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레이저쇼는 평소 과격 시위로 유명한 캠페인의 성향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비폭력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에서는 직접 고래를 잡는 포경선에 근접해 캠페인 문구를 페인트 칠 하거나 줄을 끊는 등 과격한 시위로 캠페인을 알려왔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더보기
<꽃보다 청춘>으로 관심갖게 된 <꽃보다 라오스> 캠페인 라오스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꽃보다 라오스> 캠페인안녕하세요. 하얀잉크입니다. 오랜만에 나눔이야기 카테고리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꽃보다 시리즈 <꽃보다청춘> 편 아시죠? 라오스를 배경으로 유연석, 손호준, 바로 청춘 3인방의 리얼 여행이 흥미를 더하고 있는데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유연석이 멋지게 다이빙 했던 블루라군은 정말 에메랄드 빛을 뽑내며 천혜의 자연경관.. 더보기
쉐보레, 사각지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각사각 안전캠페인' 한국지엠-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 사각지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각(死角)사각(四刻) 안전캠페인쉐보레의 한국지엠과 국제아동 안전기구인 세이프키즈(Safe Kids)가 굳게 손을 잡았습니다. OECD 회원국 중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 1위라는 불명예를 지우기 위해서인데요.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이 보행 중 사고를 당한다고 합니다. 알고 계셨나요?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자의 인식변화가 정말 중요한데요. .. 더보기
[나눔이야기] 산골소녀 13살 다은이의 소박한 세 가지 소원 우리 이웃엔 아직도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13살 한참 사춘기를 겪고 있을 나이에 어머니 없이 아버지, 동생과 함께 한 방에서 살아가는 다은이. 친구들과 해맑게 뛰어놀 나이이지만 의젓하게 집안살림을 도맡아 하면서도 밝게 웃는 아이. 다은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천장을 봐요" 꿈 많을 나이에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아침마다 천장을 바라본다는 다은이. 그 생각이 엉뚱하다 생각되었지만 이내 할 말을 잃.. 더보기
먼지속에 피어나는 존 폴의 꿈을 지켜주세요 존은 잘 웃지 않습니다 11살 필리핀 소년 존은 몇 년 전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는 뇌의 낭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거대한 트럭이 오가는 공사장 옆에 살고 있는 존은 공사장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3살배기 여동생이 늘 불안합니다. 존의 집은 버려진 고철과 나무로 얼기설기 만들어 문도 하나 없고, 머물고 있는 땅에서 쫓겨나면 또 다른 머물 곳을 찾아야합니다. 이런 형편가운데 존은 웃음을 잃었습니다. 존이 아이답게 웃을 .. 더보기
11살 코림의 이야기 "내 삶에도 희망이 찾아올까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블로거 캠페인 포스팅] 방글라데시 11살 코림이의 Story 아시아 최빈국으로 알려진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코림이를 만난 곳은 변두리의 한 철공소였습니다. 11살이지만 하루 12시간씩 일을 해야만 합니다. 5년 전, 심장마비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코림은 아무리 힘들고 고되어도 손에서 일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남은 가족들을 책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11살 코림의 어깨에는 멋진 책가방 대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