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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그린피스, 석탄발전소 줄이기 캠페인! 모두의 건강을 위한 약속 중국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정부가 문제!"아이들 건강 괜찮겠어?" 가족 모두 중국으로 이사갈 준비를 하다 보니 주위에서 가장 걱정하는게 대기오염입니다. 헌데 며칠 전 베이징에 다녀온 동료의 말을 빌리면 한국보다 춥지도 않고 파란 하늘이 인상적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늘 미세먼지가 높은 날에는 중국 탓을 했는데 어떻게 된 것일까요?물론 중국의 미세먼지는 심각하고 우리에게 영향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중국 정부는 최근 .. 더보기
그린피스, '침묵의 살인자' 인천 영흥발전소에 레이저 액션 그린피스, 석탄발전 확대정책 비판 레이저 액션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인천 옹진군 영흥석탄화력발전소 앞에서 레이저쇼를 통해 석탄발전 확대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번 레이저쇼는 평소 과격 시위로 유명한 캠페인의 성향을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비폭력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해외에서는 직접 고래를 잡는 포경선에 근접해 캠페인 문구를 페인트 칠 하거나 줄을 끊는 등 과격한 시위로 캠페인을 알려왔지만 이번에는 최첨단.. 더보기
그린피스에서 받은 초미세먼지 마스크, 일반마스크와 차이 그린피스에서 받은 초미세먼지 마스크어린시절 보았던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려 보면 미래에는 산소가 부족해 산소마스크를 쓰거나 오염된 공기를 막기 위해 방독면을 쓰는 모습이 심심찮게 나왔다. 어린나이에도 저런 설정은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지 설마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그러리란 상상은 해보지 않았다.물론 영화처럼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 길거리에 나가보면 마스크를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패션이라 하기엔 추운 겨울도 지나고 아.. 더보기
그린피스, 콜록콜록 초미세먼지 캠페인 "석탄 OUT" 초미세먼지의 공포, 국내 2,300명 사망인간이라면 누구나 깨끗한 자연과 환경에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한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인간이며 대다수가 오염된 환경에 순응하며 무감각 하게 지금 이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 지난해 2월 24일, 서울은 최악의 초미세먼지에 노출되어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무려 75시간 동안 계속됐다. 2013년 12월과 2014년 1월에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적이 있지만, 모두 24시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