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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 한화그룹 TV광고 TV광고를 15초의 미학이라 한다. 짧은 시간내에 뇌리에 남아야 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반복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매력적인 가격으로 소비를 부추기기도 하는데 그렇다면 제품이나 브랜드를 넘어선 기업의 광고는 어떤 메시지를 주어야 할까?모든 기업의 고민일텐데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는 불꽃이다'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였다. 지난해 한화이글스의 감독, 선수, 팬의 시선에서 '나는 불꽃이다'라는 강인한 카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올해는 이 시대를 살아.. 더보기
한화그룹 청년희망펀드 40억 기부, 경영진이 솔선수범 한화그룹, 청년희망펀드 40억 기부최근 서울시가 내년부터 월 50만원의 청년활동비를 최장 6개월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복지정책이 아닌 일자리 정책의 일환으로 일자리 학생도 취업자도 아닌 '사회 밖 청년'에 대해 취업까지의 최소한의 생활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이를 두고 세간에서 다양한 시각의 반응들이 나오고 있고 개인적으로도 얼마나 실효를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라 판단된다.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는 1) 그만큼 현재 청년취업이 어려.. 더보기
청년실업시대? 박원순이 소개하는 1천개의 직업 이태백이 넘쳐나는 오늘입니다. 번듯한 대학을 졸업해도 학자금 대출로 수 천만원의 빚쟁이가 되는 시대입니다. 토익, 봉사활동, 공모전... 스펙을 쌓아도 쌓아도 취업의 문은 높아만 갑니다. 이러한 우울한 20대에 소셜 디자이너 박원순 변호사가 외칩니다. "세상에 직업이 이렇게 많아요. 젊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구요. 다들 애타게 젊은이들을 찾고 있어요!" 희망제작소가 주최하는 세상을 바꾸는 1천개의 직업 프로젝트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