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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야간개장

5월 임시공휴일, 도심에서 황금연휴 100% 즐기기 꿀팁 황금연휴, 걱정 뚝! 멀리 나가지 않고 알차게 보내기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확정되면서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4일간의 황금연휴가 펼쳐진다. 이미 대부분의 초등학교와 어린이집들은 임시휴일로 지정된 터라 아이들을 어쩌나 걱정했던 직장인 부모들은 환호성을 질렀지만 곧이어 하루이틀도 아니고 정작 어디로 가야할까 한숨이 나온다. 진작 알려줬더라면 해외 항공권 예매라도 했을텐데 아쉬워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갑작스러운 연휴 소식에 무언가 .. 더보기
북촌여행 연재, 고궁의 설경 맛보는 경복궁-창경궁 겨울 야간개장 《연재》북촌주민 하얀잉크의 북촌이야기5겨울에 즐기는 2015 경복궁-창경궁 야간개장 북촌마을이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해 있다 보니 고궁을 찾는 이들의 발길도 많다.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해 지난 2010년부터 경복궁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야간개장도 시작되었는데 이는 1395년 경복궁이 세워진 이래 615년 만에 처음 시작된 것이라 한다. 하지만 워낙 많은 인파로 몸살을 앓으면서 지난해부터.. 더보기
경복궁∙창경궁 2013 하반기 야간개장 필수 정보 다알랴줌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은 축제의 달이다. 청계천과 인사동, 북촌을 일대로 고고(古GO) 종로 문화페스티벌이 지난 2일까지 열렸고, 5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펼쳐진다. ▶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개장을 추천한다. 고궁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일년에 단 두 .. 더보기
경복궁 야간개장! 서울 고궁의 야간 개방시간 총정리!     서울 도심에 고궁만큼 걷기 좋은 곳이 없습니다. 빌딩 숲과 아스팔트 사이로 흙길을 걸어 본 것이 언제인지 가물가물 하지만 고궁에 들어서면 시간 속 여행을 하는 듯 바쁘게 살아왔던 일상을 잠시 잊을 수 있습니다. 그런 고궁을 밤에도 거닐며 야경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150여년 전 고종황제와 명성왕후가 되살아나 가례를 올리고 종묘로 행차하는 어가행렬을 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행사는 서울에 살아도 모르고 지.. 더보기
창경궁 야간개장, 궁궐은 밤에도 아름답더라 창경궁 야간개장이 무료였던 하룻밤의 추억   일년에 두 번밖에 볼 수 없는 창경국 야간개장이 지난 5일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창경궁은 여러차례 가보았지만 야간 개장은 가본 일이 없어 지난 토요일 가족들과 산책이나 할 겸 창경궁에 들렀습니다. 오후 일정이 늦어진 탓에 집에 들리기엔 시간이 촉박하여 차도 만차인 주차장을 한참 벗어난 곳에 주차하고 가니 카메라가 없는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아쉬운대로 아이폰으로 촬영. 하지만 야간에는 정말 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