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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 하이킥

101회 지붕킥, 러브러브 이제그만~! 지친 일상에 30분간 웃음을 선사하는 지붕킥! 하이킥 이후 지붕킥까지 쭈~욱 빠짐없이 보고 있는 팬으로서 요새 지붕킥은 좀 많이 아쉽다. 아무래도 지나치게 러브러브 하는것 아니냔 말이다. 순재-자옥 커플을 시작으로 정음-지훈 최근 세경-준혁학생까지..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에피소드들이 모두 사랑타령이다. 특히 세경-준혁 커플스토리는 딱 목도리 길이재며 기뻐할때까지가 딱! 좋았는데 어제는 너무 했다. 2월 11일 지붕킥에서 준혁.. 더보기
지붕킥, 지훈의 쓰레기란 말이 아픈 현실 89회 지붕뚫고 하이킥의 에피소드는 정보석으로 인해 유쾌했지만 지정커플로 인해 씁쓸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불쾌하거나 불편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현실이기에 아플 수밖에 없는 것이었습니다.  드뎌 취업에 성공한 정음 서운대라는 지방대생에 학점도 겨우 이수한 정음이지만 드디어 취업에 성공합니다. 그동안 지훈에게 항상 얻어먹고 미안하기만 했던 정음은 뛸 듯이 기뻐합니다. 지난번 안그래도 100만원에 당첨되고.. 더보기
지붕뚫고 하이킥 84회, 감동까지 사로잡다 지붕뚫고 하이킥의 인기가 고공비행중이다. 본방사수가 어려웠던 탓에 거침없이 하이킥과의 비견은 어렵지만 연말특집으로 인해 지금까지의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본방을 사수하며 84회를 보았다. 먼저 세상을 등진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사는 치매노인과 40대 중년남성의 추억을 꺼내놓은 84회는 정말 가슴뭉클한 감동까지 자아냈다. 웃음코드에 감동까지... 더욱 막강해지는 지붕킥이다. 간단히 리뷰하자면, 1. 웃음코드 아침에 졸린 눈을 비비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