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좋은이웃

북촌라이프, 무료나눔 하는 서촌의 좋은 이웃을 소개합니다 나눔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서촌 이웃들언젠가 대림미술관에 다녀온 후기를 남기며, 서촌의 부러운 것을 하나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대림미술관을 꼽을 것이라 말한 바 있다. 1년 여 시간이 흐른 지금은 어떨까? 만약 다시 대답할 기회가 있다면 서슴없이 서촌 커뮤니티라고 대답할 것이다. 북촌에 사는 것을 늘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에서 유독 관심을 기울이며 '서촌' 그룹을 정독하고 있다.▶ 관련글 - 2015/03/24 - 미술.. 더보기
좋은이웃 블로거들의 따뜻한 책 나눔~ 지난 주 새해를 맞아 좋은이웃 블로거의 신년모임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프라인에서는 오랜만에 만나는 얼굴이라 반갑기도 했지만 함께 책 나눔을 하며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좋은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모인 블로거들의 책 나눔 현장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저녁식사 후 카페에 둘러 앉아 책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작 전에 단체사진~ 올 한해도 좋은이웃으로 함께 나눔컨텐츠를 확산시키자고 다짐했습니다. 먼저, 각자 준비해 온 책.. 더보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가? 안타까운 민호의 이야기 민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암에 걸렸대요!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은 실력도 최고였지만 임윤택의 위암 소식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15년간의 무명시절을 딛고 이제 꽃피우려 하는데 젊은 나이에 암이라니... 그러던 중에 제가 좋은이웃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굿네이버스에도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라구요. 8살 민호의 오직 하나뿐인 가족 엄마. 그 민호의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저도 또래 아이를 키우는지라 안쓰럽네요. “엄.. 더보기
"가족들이 죽지않았으면..." 쓰레기더미에 묻힌 12살 사라의 꿈 꿈조차 꾸지 못하는 아이들 몇해 전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라이베리아에 유소년축구대회를 열어주기 위해 출장을 갔던 적이 있습니다. 귀환난민 아이들의 전쟁 트라우마를 치유하기 위해 기획한 축구대회였는데 아이들은 물론 이웃동네 어른들까지 모여 마을의 큰 축제가 되었습니다. 워낙 볼 거리가 없기 때문일까요? 3시간을 걸어 구경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때 몇 명의 아이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가장 애를 먹었던 것이 "꿈이 무엇이.. 더보기
탄자니아 기생충 마을에서 최수종이 만난 사람들 지난 5월 굿네이버스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수종 씨가 탄자니아 므완자 지역에 자원봉사를 다녀왔는데요. 탄자니아 서부지역은 NTD(소외열대질환)감염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굿네이버스는 이 지역의 기생충 퇴치를 위해 2008년부터 기생충 치료, 우물 개발, 예방 교육 및 전물 병원 설립 등 통합적 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에 불고 있는 희망의 바람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KBS1 사랑의 리퀘스트 2011년 6월 11일(토.. 더보기
굿네이버스 좋은이웃블로거로 나눔실천하겠습니다 퇴근 후 집에 돌아오니 큼지막한 택배가 왔습니다. 이게 뭐지? "아빠, 이거 뭐야? 산타할아버지 선물이야?" 어느 새 딸아이가 달려와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해합니다. 보내는 이를 보니 굿네이버스입니다. 아~ 며칠 전 굿네이버스의 좋은이웃블로거 2기를 선발했는데 한 명이 결원되었다며 연락이 왔었습니다. 흔쾌히 하겠다고 했더니 택배를 보내주었군요. 그제야 전화통화에서 택배받았냐는 물음이 기억이 납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생긴 종이백이 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