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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룡

성남, 아시아 챔스리그 우승을 공중파로 볼 수 없는 현실 K리그의 성남 일화가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이란의 조바한을 3대 1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제가 트위터를 통해 3대 0 우승을 점쳤는데 정성룡 선수가 매너골을 받아줬군요 ^^ 성남의 아챔 정상 탈환은 AFC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아시아클럽선수권 시절인 1996년 이후 무려 14년 만에 일입니다. 이번 우승은 성남 구단으로서도 기쁜 일이지만 포항에 이어 K리그가 2년 연속 아시아정상을 지켰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일.. 더보기
16강 주역의 태극전사 포토스토리 태극전사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맘 졸이며 보았던 90분의 경기가 아직도 가슴에 감동으로 남아있네요. 승리의 주역이었던 우리 선수들 만나보시죠~ ^^  감사합니다. 포토 베스트에 뽑히기는 또 처음이네요. ^^ 더보기
차범근 해설보다 재미난 아르헨戰 여자들의 수다 축구를 볼 때 여자들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전국 거리의 157만 명의 붉은악마가 모여 열렬히 태극전사를 응원했기에 더욱 아쉬웠던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세계의 벽은 높았습니다. 비록 4대 1로 지긴했지만 선수들 그리고 함께 응원한 우리 모두 수고했습니다. 아직 나이지리아와의 경기가 남았으니 16강 희망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차범근 해설보다 빛난 여자들의 수다 역시 축구는 함께 보며 응원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절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