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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뿌리깊은나무, 마지막회 결말보다 충격이었던 한명회의 등장 뿌리깊은나무가 24회를 마지막으로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한글창제를 위한 세종의 고뇌를 들여다 볼 수 있어 즐거웠던 드라마는 결국 세종의 뜻대로 한글창제의 반포에는 성공했으나 그가 아끼던 이들과는 모두 이별해야 하는 쓰디쓴 결말로 끝을 맺었습니다. 한글창제에 있어 누구보다 혁혁한 공을 세웠던 소이(신세경), 끝까지 세종을 지켰던 아니 담이가 소망했던 모습을 보기 위해 버텼던 똘복이 채윤(장혁) 그리고 세종과 러브라인이라는 말까지 무성했던..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5분으로도 충분한 송중기의 미친존재감 뿌리깊은나무 초반의 젊은 이도를 연기해 주목받았던 송중기가 8회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방송분량은 단 5분이었지만 여전히 미친존재감을 발휘하며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이미 세종(한석규)과 멱살시비를 하는 모습이 예고를 통해 나오며 등장에 대한 기대가 컸던 송중기는 드라마 8회 분이 끝나갈 시점에야 브라운관에 모습을 나타냈다. 고뇌하는 세종(한석규)이 아버지 태종과의 기억을 더듬으며 집현전을 찾았을 때이다. 어두웠던 주위가 밝아진 것에 놀란 세종이..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역사 재조명한 태종과 세종의 대립이 볼 만한 이유 SBS 대기획 뿌리깊은나무가 시작과 함께 화제이다. 젊은 이도로 분한 송중기와 태종 백윤식의 연기가 볼만하다는 입소문을 듣고 3회를 처음으로 시청했다. 그리고 내린 판단은 대박드라마로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뿌리깊은나무, 기대감을 높이는 이유 정작 주연배우 한석규, 장혁, 신세경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것도 한 편보고 벌써 대박드라마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화려한 캐스팅때문에? 아니 난 한석규 나오지 말고 송중기가 계속 했으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