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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꽃보다누나, 짐 승기의 민폐 정말 팽이 저주 탓일까? 꽃보다누나 2회, 이승기가 짐 승기일 수밖에 없는 이유"승기 얘, 어디있니?" 윤여정 큰누님이 이승기를 애타게 찾습니다. 한번이 아닙니다. 틈만 나면 승기를 찾지만 주위에 이승기는 없습니다. 김자옥 둘째 누나는 군밤과 옥수수를 먹고 싶다고 몇 번 눈치를 주지만 이승기는 전혀 눈치가 없습니다. 결국 자옥이 누나가 "옥수수 좀 사자"고 직접 말하고서야 승기는 옥수수를 샀습니다.가이드는 커녕 짐꾼도 아니고 짐으로 전락한 이승기의 고난기는 2회에서.. 더보기
꽃보다누나 1회, 재주는 승기가 부리고 김희애가 칭찬받는 이유 꽃보다누나 1회 시청률 10.5% 고공비행한 이유<꽃보다누나> 1회가 방송되며 첫 여정을 출발했다.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속에 짐꾼 이승기가 합류해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시작했다. <꽃보다할배>의 속편이었지만 시청률은 10.5%를 기록해 <꽃보다할배> 첫 회(7.1%)보다 높았다. 지상파 1위 <정글의법칙>의 10.3% 마저 넘어섰다. 얼마나 <꽃보다누나&g.. 더보기
1박2일, 위기설 날려버린 예측불허의 레이싱대결 1박2일이 위기설을 일축하며 버라이어티의 재미를 유감없이 보여줬습니다. 15일 방송된 경북 봉화, 울진 여행 편에서 섭섭당(은지원, MC몽, 이승기)과 OB(강호동, 이수근, 김종민)팀은 예측할 수 없는 로드오프 레이싱 대결을 펼치며 함박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사실 1박2일을 오랜만에 보았는데 험한 산길을 달리는 로드오프의 짜릿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짜릿했던 것은 역전에 역전을 보여준 레이.. 더보기
강심장 등극한 바다의 눈물이 아름다운 이유 가수 바다가 SBS 강심장에 나와 태양, 대성, 규리 등 쟁쟁한 아이돌을 제치고 제10대 강심장에 등극했다. 바다가 조심스레 꺼내놓은 이야기는 아버지에 대한 아픈 추억이었다. 그녀가 고교진학을 앞두고 가수의 꿈을 키우기 위해 예고시험을 봤고 당당히 합격했단다. 하지만 가세가 기울어 형편이 어려운 상황이었기에 아버지는 꼭 가야겠냐고 몇 차례 회유했다고 한다. 아버지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투병하던 시기였지만 그럼에도 바다의 고집으로 예고.. 더보기
[추억 속 앨범] 3년전 사진에서 찾은 솔비와 이승기 피스퀸컵에 나오면 모두 뜬다? 과거 피스퀸컵 축하공연에 나온 가수들을 보니 오늘날 대성한 가수이다.   먼저 저 위의 그룹 속 여인은 솔비이다. 지금은 강심장 등 버라이어티에서도 맹활약하는 솔비이지만 사진의 시간은 2006년도 거슬러 올라가니 3년전 데뷔당시이다. 뒤의 두 여인은 백댄서... 타이푼은 3인조이다. 이 사진을 보니 솔비의 얼굴이 나온다. 지금은 안면을 약간 수정했지만 ^^ 비록 녹색그라운드지만 무대에 나서기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