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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꽃보다누나, 짐 승기의 민폐 정말 팽이 저주 탓일까? 꽃보다누나 2회, 이승기가 짐 승기일 수밖에 없는 이유"승기 얘, 어디있니?" 윤여정 큰누님이 이승기를 애타게 찾습니다. 한번이 아닙니다. 틈만 나면 승기를 찾지만 주위에 이승기는 없습니다. 김자옥 둘째 누나는 군밤과 옥수수를 먹고 싶다고 몇 번 눈치를 주지만 이승기는 전혀 눈치가 없습니다. 결국 자옥이 누나가 "옥수수 좀 사자"고 직접 말하고서야 승기는 옥수수를 샀습니다.가이드는 커녕 짐꾼도 아니고 짐으로 전락한 이승기의 고난기는 2회에서.. 더보기
꽃보다누나 1회, 재주는 승기가 부리고 김희애가 칭찬받는 이유 꽃보다누나 1회 시청률 10.5% 고공비행한 이유<꽃보다누나> 1회가 방송되며 첫 여정을 출발했다.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속에 짐꾼 이승기가 합류해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시작했다. <꽃보다할배>의 속편이었지만 시청률은 10.5%를 기록해 <꽃보다할배> 첫 회(7.1%)보다 높았다. 지상파 1위 <정글의법칙>의 10.3% 마저 넘어섰다. 얼마나 <꽃보다누나&g.. 더보기
시크릿가든 반전 결말에 생각나는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어제 시크릿가든 18회는 다행히 본방사수 했습니다. 언제나처럼 7살난 딸아이와 엄마 아빠가 나란히 앉아 시청했습니다.그동안 시크릿가든 결말에 대해 해피엔딩이냐 새드엔딩이냐를 두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때문에 결말의 척도라 여겨졌던길라임(하지원 분)의 생사가 결정되는 18회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예기치 못한 스토리 전개로 김은숙 작가에게 허를 찔린 느낌이었습니다. 주변을 정리하고 비를 향해 돌진한 주원(현빈 분)의 뜻대로 영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