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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한화 신임 임원들의 나눔 봉사에 날선 시선을 거둔 이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의 특권의식   라면상무, 빵 회장, 조폭우유... 우리는 최근 일련의 사태로 인해 대기업 임원에 대해 적잖게 실망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임원이라는 사람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여승무원을 폭행하고 기업 대표가 호텔 지배인의 뺨을 때렸습니다. 화룡정점으로 남양유업은 대표를 비롯한 임원들이 직접 대국민 사과까지 하고는 며칠 뒤 검찰수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해 국민들을 아연질색케 했습니다.   ▶ .. 더보기
남양유업 혐의 부인? 스스로 용서의 마지막 기회 찬 꼴 남양유업의 허울뿐인 사과   윤창중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잠시 우리 뇌리에서 사라졌던 남양유업이 다시 스스로 무덤을 파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남양유업이 윤창중에게 평생우유를 제공하겠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돌만큼 윤창중이 시선돌리기에 혁혁한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검찰 수사에서 남양유업은 그동안 밀어내기를 비롯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대리점에 제품 떠넘기기 일명 밀어내기 혐의로 지금까지 조사받은 .. 더보기
윤창중 성추행에 대한 증권가 찌라시, 과연 루머일까? 윤창중 대변인 성추행... 풀리지 않는 의혹들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으로 SNS가 뜨겁습니다. 라면상무, 빵회장, 조폭우유에 이어 이번에는 정치인의 단골메뉴 성추행입니다. 남양유업에서 윤창중에게 감사의 절을 했다는 우스개 소리도 들립니다. 윤창중 대변인은 임명 70일만에 즉각 경질됐고 박근혜 정부의 방미일정이 채 끝나기도 오점을 남겼습니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