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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축구리그

유소년클럽리그 결산2. 유소년클럽리그 아쉬웠던 3가지 장면 유소년클럽리그 결산 두 번째는 리그를 지켜보면서 아쉬웠던 장면 3가지를 꼽아 보았습니다. 앞으로 유소년클럽리그와 아울러 한국 유소년축구의 발전을 위한 자양분이 될 것을 바라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관련글 - 유소년클럽리그 결산1. 유소년클럽리그의 특별했던 3가지 이색장면  장면 하나. 보이지 않는 부심의 빈자리 이번 대회는 전경기 부심없이 1주심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아무리 초등부 유소년축구라고 해도 승부에.. 더보기
유소년클럽리그 결산1. 유소년클럽리그의 특별했던 3가지 이색장면 유소년클럽리그를 지켜보면서 유소년축구에서만 맛볼 수 있는 재미난 광경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2001 KFA 유소년클럽리그를 결산하면서 첫 번째로 기억에 남는 세 가지 장면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하나. 가장 좋은 찬스가 하프라인 슛? 예선경기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것이 하프라인 슛입니다. 하프라인 슛이라면 세계적인 선수들도 쉽게 넣기 힘든 골인데 유소년축구에서 찬스라니요? ㅎㅎ 저도 제라드의 호쾌한 하프라인 슛 정도 기억날만큼 쉽지않는 것인데 .. 더보기
레알마드리드 유소년클럽 탐방, 스페인축구를 배워야 하는 이유 현재 세계축구의 판도는 스페인축구가 호령하고 있다. FIFA 랭킹 1위를 고수 중인 국대가 그렇고 클럽축구 역시 3년새 두 번의 UEFA 챔스 챔피언에 오른 바르셀로나의 아성은 누구도 넘보기 힘든 벽이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스페인 축구의 화력한 테크닉도 있겠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대부분 국내 선수들이 클럽축구의 주축이라는 것이다. 세계최고로 평가받는 바르셀로나의 경우 비야, 사비, 이니에스타, 피케, 푸욜 등 팀의 주축 선수들이 대부.. 더보기
현대차의 유소년클럽리그 후원이 의미있는 이유 박지성이 뛰고 있는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통산 19번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바르셀로나와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됩니다. 세계축구 중심에 한국 선수가 주축이 되어 활약한다는 것이 얼마나 국내 축구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지 모릅니다. 축구팬들은 박지성 외에도 이청용, 차두리, 기성용, 손흥민 등의 경기를 챙겨보며 더욱 많은 선수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시다시피 자국리그인 K리그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