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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한화 스포츠 국내에서 울었지만 해외에서 웃을 수 있는 이유 한화 올 시즌 꼴찌에 류현진 보내고도 웃는 이유     133경기 출전 53승 3무 77패. 승률 4할8리로 8개 구단 중 꼴지   한화 이글스가 프로야구 올 시즌을 마치고 받아든 성적표입니다. 2011년 시즌에 겨우 공동6위로 꼴찌를 면한 이후 1년만에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특단의 조치로 명장 김응룡 감독이 부임하고 리빌딩에 나섰지만 업친데 겹친 격으로 팀의 에이스 류현진 선수가 메이.. 더보기
런던올림픽과 MLB, 유럽축구에서 만나는 스포츠마케팅 런던올림픽 속의 치열한 스포츠마케팅   런던올림픽 개막과 함께 손에 땀을 쥐는 주말이었습니다. 물론 그만큼 덥기도 했구요. 박태환 선수가 실격이라는 황당한 디스 속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따줬고 진종오 선수는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죠. 이렇게 태극전사들이 경기장에서 땀을 흘리는 한편 경기장 밖에서는 기업들의 스포츠마케팅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디다스는 이번 올림픽의 자원봉사자 7만 명에.. 더보기
카시야스와 부폰의 유로 결승 격돌, 흥미로운 장외 대결 유로 2012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 한 게임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혹자는 결승전을 카시야스와 부폰 수문장의 대결로 압축해서 보죠. 그도 그럴 것이 스페인이 제로톱 전술로 결승까지 오를 수 있었던데에는 카시야스의 존재감 없이는 불가능 했습니다. 아주리 군단 역시 빗장수비의 버팀목은 부폰의 눈부신 슈퍼세이브입니다.   드디어 현존하는 최고 골기퍼의 맞대결이 가장 핫 한 유로 결승에서 성사됐습니다.   &n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