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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스타

위대한 탄생, 더이상 시청하지 않는 이유 서바이벌의 묘미를 잃어버린 위대한 탄생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위대한탄생이 이제 대단원의 막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 방송에서는 Top 3에 오른 이태권, 셰인, 백청강이 경합을 벌여 결국 셰인이 탈락했습니다. 물론 저는 방송 후 간단하게 포털검색을 통해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멘토들의 독설, 폭발적인 가창력, 권리세의 부활과 탈락 등 Top12가 뽑힐때까지 숱한 화제를 뿌렸던 위대한 탄생의 인기가 이제 최고조에 .. 더보기
현장에 본 오페라스타 파이널, 테이 우승 감동의 무대 사진으로 보는 오페라스타 파이널~ 오페라스타 파이널에서 테이가 JK김동욱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 감격적인 현장에 제가 있었으니 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으로 그 현장을 만나보시죠~ JK김동욱 VS 테이 오페라에 도전한 가수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던 오페라스타 파이널 무대에 선 것은 JK김동욱과 테이였습니다. 테이의 독주에 막판 제동을 걸었던 JK김동욱이 과연 오스타의 미라클맨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JK 김동.. 더보기
나는가수다에 임재범이 있다면 오페라스타에 JK김동욱있다 <나는가수다>가 방송을 재개했습니다. 정엽이 탈락하고 논란의 원인자인 김건모가 빠졌죠. 백지영도 앨범관계로 빠지고 빈자리에 임재범, BMK, 김연우가 들어섰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임재범입니다. 대형스타가 아님에도 그의 존재감은 나가수를 꽉 채우고도 남습니다. 역시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임재범은 출연하자 마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범수가 꼴찌한 것은 좀 의외네요. 어쨌든 제가 오늘 이야기 하려는 것은 나가수가 아니라.. 더보기
오페라스타 3회 현장스케치, 테이 2주연속 1위, 선데이 탈락 지난 토요일 생방송으로 열리는 tvN의 오페라스타 현장에 갔습니다. 지난 주에는 카메라 줌의 한계가 있어 많은 사진을 담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망원렌즈까지 빌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 마침 포토월 이벤트까지 있어 카메라 덕을 많이 봤습니다. 소녀시대의 윤아와 써니도 봤으니 호강한거죠. ㅎㅎ 관련글 - 오페라스타, 포토월에서 만난 스타들... 최고스타는 윤아, 써니 회가 거듭할 수록 도전 가수들도 오페라에 점차 적응이 되고 한편으로는 탈락.. 더보기
오페라스타, 이하늬의 위험한 몸매자랑 어디까지 할텐가 오페라스타가 방송될 때마다 이슈로 떠오르는 것이 MC 이하늬의 드레스입니다. 드레스코드가 아니라 몸매가 얼마나 노출되었냐 하는 것입니다. 한 주간 열심히 갈고닦아 아리아의 한 소절을 무대에서 보여주는 가수들로서는 자신들의 모습보다 MC의 노출이 더 주목받고 있으니 기분이 어떨까요? 오페라스타 3회를 현장에서 직접 보니 이 날은 그동안 가슴선을 강조해왔던 것과는 달리 다리에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이하늬는 한쪽 라인이 찢어진 차이니즈풍의 드레스를.. 더보기
오페라스타, 포토월에서 만난 스타들... 최고스타는 윤아, 써니 오페라스타, 포토월을 가다 쥬얼리의 김은정과 넥스트의 신해철이 탈락하면서 더욱 경쟁이 뜨거워진 tvN의 '오페라스타 2011' 3회 생방송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방송에 앞서 출연자들과 멘토들 그리고 응원 온 스타들의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주말이고 늦은시간이라 기자들이 많지않았던 관계로 아주 가까이에서 스타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포토월에서는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도 있지만 스타들의 화려한 패션도 직접 볼 수 있답니다. ^^ 저는 재.. 더보기
오페라스타 탈락한 23년차 가수 신해철이 들어야 할 독설 오페라스타, 신해철의 탈락은 스스로 자초한 결과 tvN이 야심차게 준비한 <오페라스타> 2회에서 마왕 신해철이 탈락했습니다. 이를 두고 이변이다, 충격이다라는 반응이 많은데 현장에서 봤을때는 신해철의 탈락은 예견되었고 그 스스로 자초한 결과였습니다. ▶ 관련글 - 오페라스타 테이1위,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긴장감 사실 신해철이 오스타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반전이었습니다. 앞서 <나는 가수다>가.. 더보기
오페라스타 테이1위,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긴장감 현장에서 바라 본 <오페라스타> 슈퍼스타K의 성공 이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컨셉인데 반해 이미 스타반열에 오른 가수들이 나와 경합을 벌였던 <나는 가수다>는 방송을 보며 꼭 한번 현장에서 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일전에 저도 리뷰를 썼지만 김건모 사태로 인해 그 바람은 당분간 이뤄지기 어려울 듯 합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서바이벌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