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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한화청소년 오케스트라, 꿈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감동의 하모니 클래식과 함께한 1년, 꿈을 연주하다한화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천안과 청주에서 정기연주회를 통해 1년 동안 흘린 노력을 결과를 감동의 하모니로 선보였다. 14일 천안 예술의전당과 17일 청주 교원문화원에서 연이어 정기연주회를 가진 한화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전문 오케스트라 못지 않은 실력으로 박수 갈채를 받았다.2014년부터 시작한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 는 청주와 천안 지역의 청소년들이 정통 클래식 악기를 접할 수 있는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매.. 더보기
세월호 아픔을 애도한 수원시향의 커튼콜, 교향악축제 교향악축제에서 흘러나온 세월호 참사 추모곡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장엄하면서 애달픈 선율이 가득 메웠다. 김대진 상임지휘자의 혼신을 다한 지휘에 맞춰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를 연주했다.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은 박수도 잊은 채 조용히 일어나 객석을 빠져 나갔다.분명 커튼콜이었음에도 어떻게 박수는 커녕 브라보 한마디 나오지 않았을까?뜨거운 박수를 뒤로 하고 커튼콜을 하기 전 김대진 지휘자의 특별한 주문.. 더보기
한화클래식, 음악의 아버지 바흐 음악의 정수를 만나다 한화클래식, 음악의 아버지 바흐와의 만남   음악의 아버지는 바흐, 음악의 어머니는 헨델. 흔히들 이 정도는 상식이라고 한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음악시간에 암기하듯 배웠을 뿐 바흐의 음악이 어떠한 지 헨델의 음악과 어떤 차이가 있는 지는 30줄이 넘어선 지금까지도 몰랐다.   모짜르트나 베토벤과 같은 후대 거장들에 비해 바흐 음악을 접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알고 있는 바흐 음악이라곤 G선상의 아리아가 전부일 정도. .. 더보기
한화와 함께하는 2013 교향악축제, KBS 교향악단 in 예술의전당 국내 최대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의 향연   교향악에 조예가 깊으신 분이라면 반가우셨을 국내 최대규모의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인 2013 교향악축제가 지난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펼쳐졌습니다. 교향악축제,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 먹어... 아니 다녀왔습니다. ^^   사실은 조예가 깊어서가 아니라 교향악축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는 한화그룹 덕분에 기회가 생겨 지난 주말 가족들과 함께 예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