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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욕먹을 각오로 쓴 무상급식 정책을 반대하는 이유 무상급식 찬반 논란이 여전히 가라앉지 않고 뜨겁습니다. 본래 정치를 좋아하지 않지만 이것은 복지에 관련된 부분이기에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먼저 글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정치인은 아니고 게시판 알바생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세훈 시장이나 곽노현 교육감에게 표를 던지지 않은 곧 학부형이 될 평범한 서울시민임을 밝혀둡니다. 건전치 못한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다음 아고라의 무상급식에 대한 의견들을 캡쳐한 화면입니다. 국민들간의 논박이 계속되.. 더보기
한강공원에서 별도 보고 스타도 보고 오늘 서울특별시장으로부터 우편물이 하나 왔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나에게 볼 일이 있는 것은 아닐테구 무슨 독촉장은 아닌가 싶어 개봉해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별 헤는 밤 in SEOUL'의 참석손목띠 4장과 안내문입니다. 아, 그렇습니다. 하얀잉크는 서울블로그데이에 참여하는 서울 시민기자입니다. * 하얀잉크 취재기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되던 날, 엉망진창 취재기 블로거가 간다- 2010 글로벌 서울포럼 취.. 더보기
6.2 지방선거 결과, 1표차 승부의 재대결 이번 지방선거에 큰 변수가 많습니다. 아직 개표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광역시장직에 현직 시장이 당선된 반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한명숙 후보에 밀리고 있습니다. 그 격차는 좁혀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벌어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많은 이들의 이목은 서울시장에 쏠려 있습니다. 가장 뜨거운 격전지인 셈입니다. 하지만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전 고성군수 선거에 관심이 가더군요. 1표 차이의 박빙 승부... 정말? 지난 2008년 고성군수 선거를 기억하.. 더보기
장근석 서울시 홍보대사 되던 날, 엉망진창 취재기 꽃미남 배우 장근석이 서울의 얼굴, 서울시 홍보대사가 되던 날, 현장에 나도 있었드랬다. 수많은 취재진 인파 속에서 '하얀잉크'라는 어엿한 명찰을 달고는 샤방대는 그의 얼굴 몇장이라도 더 카메라에 담기위해 애썼드랬다. 하지만 그 안에 웃지못할 엉망진창 취재 에피소드가 있었으니... 쩝 차차 이야기 하기로 하고 약속대로, 먼저 장근석이 홍보대사 되던 현장의 생생함을 느껴보자. 남자도 울고갈 그의 뽀샤시 얼굴 한번 날리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