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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봉사

한화 CSR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2천명 임직원 릴레이 봉사 유난히 일찍 찾아온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연말입니다. 오늘은 체감온도가 가장 낮은 날이라고 하는데요. 이럴 때일수록 얼음장처럼 차가워지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매년 구세군 자선남비에 1억 원을 기부하는 기부천사는 올해도 어김없이 자선남비를 찾아 1억 원을 기부했다고 하는데요.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다양한 자선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ING 생명의 <오렌지푸드 박스> 나눔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렸었.. 더보기
한화이글스 연탄배달 봉사현장, 그들에게 무슨 일이? 한화이글스 연탄배달 봉사가 즐거운 이유   얼마 전 제 블로그에서도 한화이글스 선수들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추운 겨울 아직도 연탄을 떼는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그 중에서 고지대에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은 더욱 추운 겨울을 날 수밖에 없는데요. 연탄배달도 쉽지 않는 그 곳에 시즌을 앞두고 몸만들기에 한창인 선수들이 직접 나선 것이죠.         차가 들어.. 더보기
추운 겨울 마음 녹이는 '한화가 만드는 따뜻한 겨울 캠페인' 날씨는 추워도 마음은 후끈~ 한화 따듯한 겨울 캠페인   올 겨울 정말 추워도 너무 춥죠~ 눈도 몇 번 안왔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추우니 내년 1, 2월을 어떻게 보낼지 걱정됩니다. 겨울이 찾아오면 근심걱정이 커지는 이웃들이 있죠. 결손가정 아이들이나 독거노인 등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이웃들이 많습니다.   이런 이웃들을 위해 추운 겨울이 되면 두 팔을 걷고 나서는 기업이나 단체들이 많은데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