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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회

연등회, 연등행렬에서 참가한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연등회, 연등행렬에서 참가한 세월호 노란리본 캠페인추가 구조자 0명. 세월호 침몰 사고 후 13일째, 여전히 추가 구조자 카운트는 멈춰서 있습니다. 더이상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것인가 가슴이 답답할 때 노란리본이 물결을 이뤘습니다. 팽목항에서 안산까지 그리고 서울을 비롯한 국내 각지에서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관련글 - 세월호의 기적, 노란리본 동참합니다.지난 주말 종로 일대에서 열린 연등회에서.. 더보기
연등회, 세월호 무사귀환 기원하는 종로 연등행렬 연등회, 세월호 무사귀환 기원 연등행렬로 차분히 진행석가탄신일을 열 흘 앞둔 26일 저녁, 동대문에서부터 조계사까지 연등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매년 화려한 연등과 풍악이 어우러져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졌던 연등회지만 올해는 어느 때보다 차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세월호 참사 때문이죠. 연등회도 세월호 참사를 비켜갈 수는 없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지역 축제가 무산되거나 연기되는 것을 감안하면 연등제가 열린 것만으.. 더보기
서울 도심에서 만난 다채로운 종로 연등회 연등축제 스케치 종로에서 만난 연등회 연등축제   매주 일요일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저녁을 먹고 가족들과 산책길에 나섭니다. 북촌 한옥마을에서 시작해 감고당길도 가고 삼청동길도 갑니다. 인사동으로 빠지기도 하구요.   특별히 오늘은 조계사 앞길로 산책에 나섰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이틀째 연등회 축제가 열리고 있기 때문이죠. 어버이날에 찾아뵙지 못해 토요일 부모님께 갔다가 고속도로도 막히지 않던 길이 종로에 들어서니 꽉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