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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대표팀

피스퀸컵 뒷이야기, 김나래 이런 모습 처음이야! 한국과 호주의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한국대표팀의 우승은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미 우승소식은 많은 언론을 통해 전해졌을 것이니 저는 대회 뒷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니 이게 무슨 광경일까요? 결승전 선제골을 넣은 캐논슈터 김나래 선수아닌가요? 인기아이돌 포미닛 속에서 안무를 똑같이 따라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김나래 선수 방송에서 여성스럽고 아기.. 더보기
여자축구 피스퀸컵 우승을 향한 연예인들의 응원메시지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가 드디어 내일 2시 대한민국 VS 뉴질랜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개막됩니다. 개막에 앞서 피스퀸컵 처녀우승을 기원하며 지난 U-20 여자월드컵에서 아깝게 우승하지 못한 여자축구대표팀을 위해 연예인들이 응원메시지를 보내 화제입니다.   개그맨 이수근을 시작으로 탁재훈, 박성호, 김흥국, 유건, 김민혁 등 많은 연예인들이 응원해 주었군요. 그야말로 축구 좋아하는 연예인들이 다 모였습니다. 근데 박성호는.. 더보기
피스퀸컵 잉글랜드 방한, 한국상승세 막을 수 있을까?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10월에 전격 방한한다. 베컴, 제라드, 루니, 존테리, 램파드 등의 이야기가 아니다. 잉글랜드 여자축구 대표팀이 오는 10월 17일 개막하는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피스퀸컵 조직위원회는 본래 출전키로 했던 벨라루스가 자국 사정으로 인해 출전하지 못함에 따라 잉글랜드가 대신 출전한다고 밝혔다. 꿩대신 닭이 아니라 꿩대신 봉황을 잡은 셈이다. 잉글랜드는 FIFA 랭킹 9위로 지난 2009년 유러.. 더보기
한국여자축구의 현실을 보여준 독일전 사진 한장 뜨거운 거리 응원은 없었고, 높은 시청률도 없었습니다. 보란듯이 한국여자축구 대표팀이 20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역대최고 성적으로 4강에 진출했지만 여전히 여자축구는 우리 국민들의 관심속엔 변방에 지나지 않았나 봅니다. 태극낭자들은 독일국민들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서도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10cm나 큰 독일 선수들과 볼 경합에서도 밀리지 않았습니다. 지소연 선수는 여러 명의 선수들을 제치고 감각적으로 감아 차 만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