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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평창올림픽, 놓쳐버린 골든데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평창동계올림픽, 앞으로 기대되는 메달 종목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 평창 동계올림픽의 폐막이 임박하여 놓친 쇼트트랙의 골든데이는 너무 아쉬웠다. 3개의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면 당초 목표했던 금메달 8개에 근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으니 누구를 탓할 수는 없다. 임효준이 계주에서 넘어졌고, 최민정과 심석희가 충돌하였지만 경기에 뛰었던 선수 보다 아쉬운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올림픽의 금.. 더보기
팀추월 값진 은메달, 이승훈에 의한 중장거리 새로운 역사 질주 팀추월 은메달, 이승훈 반짝스타 아님을 증명한 한판 승부소치동계올림픽 폐막을 하루 앞두고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 비록 세계최강 네덜란드의 오렌지군단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올림픽 사상 팀추월 첫 메달이라는 값진 기록을 남겼다.사실 상 대한민국이 이번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거둔 마지막 메달이기도 한 팀추월 은메달은 그 밖에도 다양한 의미를 지녔다. 먼저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첫 금메달을 안.. 더보기
모태범-이상화 절친사이 금빛커플 이어지나?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모태범이 빙상역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한데 이어 여자부에서도 이상화가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이은 89년생 젊은피들의 쾌거가 마냥 기쁘기만 하다. 두 선수의 선전이 어찌나 반가운지 그 모습이 이뻐보이기까지 한다. 일부 네티즌들도 공감했듯 금벅지 이상화는 고글과 모자를 벗자 황수정 삘나는 미모를 갖추기도 했다. 그런데 함께 금메달을 영광을 안은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어린시절부터 함께 스케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