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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축구

기성용 페이스북 논란 사과, 세계 축구스타들은 SNS 어떻게 사용할까? 기성용 페이스북과 축구스타들의 SNS 비교 분석   기성용이 페이스북에 최강희 감독을 겨냥해 올린 글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새로운 사령탑 홍명보 감독은 "내 사전에 SNS은 없다"고 잘라 말했고, 최용수 FC서울 감독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남자답게 인정하라"고 따끔한 일침을 놨다. 기성용의 부친 기영옥 광주축구협회장은 대한축구협회에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회 축구칼럼니스트에 의해 폭로된 비밀 페이.. 더보기
프랑스의 심장에서 비수를 꽂은 스페인 무적함대 - Ole~ 후반 30분경이다. 샤비를 중심으로 실바, 나바스, 알론소, 그리고 토레스가 거듭된 패스를 주고받는 스페인만의 패싱전개, 즉 티티카카 축구전술을 통해 홈팀 프랑스대표팀을 압도하는 플레이를 보여주자 경기장을 찾은 수많은 스페인응원단은 스페인대표선수들이 패스를 주고받을때마다 Ole~Ole를 노래부르면서 승리를 자축했으며 반대로 경기장을 가득메운 프랑스인들은 함성한번 지르지 못하고 침묵해야만 했다. 스페인은 어제까지 무려 42년동안 프랑.. 더보기
나카무라, 에스파뇰 계륵으로 전락하나? 여름의 환희를 잊어버린 나카무라 지난여름 일본축구계는 '나카무라 순스케'의 에스파뇰 이적으로 들 떠 있었다. 이미 스코틀랜드의 셀틱에서 최고의 에이스로 성장한 바 있는 나카무라는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그  일환으로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열망했던 스페인무대입성을 기여코 성사시켰다. 입단식날에는 무려 8천여명의 에스파뇰팬들이 나카무라를 보기위해 몰려들었을정도로 그 열기 또 한 뜨거웠다. 하지만 21라운까지 종료된 현재 나카무라는 당시의 환희.. 더보기
아틀레티코 일격에 무너진 바르셀로나의 무패행진 최고의 한 주를 보낸 아틀레티코 아틀레티코가 안방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리그선두 바르샤전에서 전반전에 터진 포를란, 그리고 시마우의 연속골로 종합스코어 2대1의 짜릿한 1골차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이 경기에서의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바르샤의 무패가도에 종지부를 찍음은 물론 3시즌 연속 비센테 칼데론에서 바르샤전 승리를 가져가는 '바르샤킬러'로써의 모습을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다. 바르샤전 승리뿐만 아니라 주중에 엘 사르디네로에서 있.. 더보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축구구장 탐방 세계4대 리그로 불리우는 프리메라리가. 메시를 앞세운 바로셀로나의 트레블 달성, 호날두와 카카의 레알 마드리드로의 전격이적으로 세계축구의 판도가 스페인으로 이동했다. 운이좋게도 지난 8월 피스컵을 개최하기 위해 스페인 출장을 다녀왔다. 한 달여 이상을 체류하며 프리메라리가의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두루 살펴보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비롯하여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 구장과 올림피코 스타디움, 헤레즈.. 더보기
[인터뷰] 한준희 KBS 축구해설위원이 말하는 축구와 피스컵 호탕한 웃음, 맛깔스런 해설로 최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를 중계하고 있는 KBS 한준희 해설위원을 만나 스페인축구와 피스컵에 대한 유쾌한 인터뷰를 나눴다. 유로 2008 우승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스페인 축구에 대해 물었다. "현재 프리메라리가를 중계하고 있지만 세계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공격적이고 기술적인 리그이다. 지키기 위한 축구가 아닌 공격위주의 축구이기 때문에 이변도 많고 그만큼 재미있다" 한 위원은 프리메라리가 이번 시즌에 대해 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