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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진

이승철 멘붕에 빠뜨린 송희진-김민지 One More Night 라이벌매치 슈퍼스타k5 Top4의 치열했던 라이벌매치오랜만에 슈퍼스타k5 생방송을 다녀왔다. 한 자리 수의 저조한 슈퍼스타k5 시청률, 음원시장에서의 약세 등 악재가 겹친 슈퍼스타k5라고 하지만 생방송이 열린 경희대 평화의 전당만큼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참가자를 응원하기 위해 LED 응원판, 플랜카드 등을 든 팬들의 응원이 뜨거웠다.Top4가 모습을 드러냈다.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 김민지. 이 날 로커로 .. 더보기
슈퍼스타k5, 장원기 슈퍼세이브로 top5 진출... 임순영 탈락 장원기, 슈퍼스타k 고질병 인기투표로 발목잡힐뻔 뜻밖이었다. Top5로 가는 길목에 임순영과 장원기가 섰다. 장원기는 지난 주 태진아의 <미안미안해>를 자신의 색깔에 맞춰 힙합으로 편곡해 극찬을 받으며 최고 복병으로 떠오른 주인공이었다. 심사위원 점수 종합 1위. 이번 주에도 윤종신의 <환생>을 가스펠적인 힙합으로 편곡해 짠물 이하늘로부터 첫 90점을 얻은 참가자가 됐다. 심사위원 점수 종합 2위.슈퍼스타k5,.. 더보기
슈퍼스타k5, 박시환 Top10 탈락에 숨겨진 제작진의 본심 슈퍼스타k5, 변상국에 이은 박시환도 충격의 탈락 슈퍼스타k5 제작진이 초강수를 둔 것일까? top10이 공개된 방송에서 박시환은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김광진의 <편지>를 열창했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라이벌미션 당시 걸렸던 감기가 낫지 않아 목상태는 여전히 좋지 않았지만 그가 가장 자주 불렀던 노래고 감정도 이입이 잘 된다고 말한 만큼 무난하게 깔끔한 고음을 선보였다. .. 더보기
슈퍼스타k5, 블랙위크 이은 Top10 한번의 반전 남았다 슈퍼스타k5, 블랙위크로 업그레이드 된 라이벌미션   슈퍼스타k의 꽃은 누가뭐래도 라이벌 미션이다. 끊임없는 서바이벌 과정을 통해 슈퍼스타를 선발하는 슈퍼스타k이지만 생방송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이다 보니 참가자들의 잠재력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특히, 라이벌 미션을 통해 Top10의 윤곽이 드러나고 스타성이 점쳐지기도 한다.   지난 시즌 슈스케4에서 로이킴과 정준영이 라이벌미션에서 <먼지가 되어>를 선곡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