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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프로그램

코리아 갓 탤런트, 송윤아 박칼린 울려버린 감동의 한국판 폴포츠 당신의 재능으로 세계를 감동시켜라, 코갓탤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기가 식지 않았습니다. tvn의 또다른 야심작 코리아 갓 탤런트가 4일 첫방송 하더군요. 폴포츠, 수잔 보일과 같은 스타를 발굴한 갓 탤런트가 한국에서도 열린 것입니다. 우승 상금이 무려 3억원입니다. 거기에 QM5까지 줍니다. 아 괜히 재능없는 나를 탓하게 됩니다. 방송의 재미를 높이기 위해 MC로 노홍철이 투입되었습니다. 신영일과 함께 2MC입니다. 오디션 프로.. 더보기
나는가수다에 임재범이 있다면 오페라스타에 JK김동욱있다 <나는가수다>가 방송을 재개했습니다. 정엽이 탈락하고 논란의 원인자인 김건모가 빠졌죠. 백지영도 앨범관계로 빠지고 빈자리에 임재범, BMK, 김연우가 들어섰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것이 임재범입니다. 대형스타가 아님에도 그의 존재감은 나가수를 꽉 채우고도 남습니다. 역시 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임재범은 출연하자 마자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범수가 꼴찌한 것은 좀 의외네요. 어쨌든 제가 오늘 이야기 하려는 것은 나가수가 아니라.. 더보기
오페라스타 탈락한 23년차 가수 신해철이 들어야 할 독설 오페라스타, 신해철의 탈락은 스스로 자초한 결과 tvN이 야심차게 준비한 <오페라스타> 2회에서 마왕 신해철이 탈락했습니다. 이를 두고 이변이다, 충격이다라는 반응이 많은데 현장에서 봤을때는 신해철의 탈락은 예견되었고 그 스스로 자초한 결과였습니다. ▶ 관련글 - 오페라스타 테이1위,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긴장감 사실 신해철이 오스타에 출연한다는 것 자체가 반전이었습니다. 앞서 <나는 가수다>가.. 더보기
오페라스타 테이1위, 현장에서 느낀 감동과 긴장감 현장에서 바라 본 <오페라스타> 슈퍼스타K의 성공 이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오디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컨셉인데 반해 이미 스타반열에 오른 가수들이 나와 경합을 벌였던 <나는 가수다>는 방송을 보며 꼭 한번 현장에서 보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졌습니다. 일전에 저도 리뷰를 썼지만 김건모 사태로 인해 그 바람은 당분간 이뤄지기 어려울 듯 합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서바이벌 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