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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노다메 칸타빌레 미스캐스팅 논란, 정말 윤아가 최선일까?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기대보다 걱정 앞서원작만화를 드라마로 제작해 크게 히트 친 바 있는 일본의 노다메 칸타빌레가 한국에서 리메이크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기가 무섭게 미스 캐스팅 논란이 되었다. 그 논란의 중심에 윤아가 서 있다. 엉뚱하면서도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가진 노다메를 윤아가 연기하기에 많은 이들이 우려를 표했다. ㅍㅍㅅㅅ에서 진행한 설문 '노다메와 윤아, 잘 어울리나요?' 라는 물음에 무려 92%.. 더보기
뿌리깊은나무, 역사 재조명한 태종과 세종의 대립이 볼 만한 이유 SBS 대기획 뿌리깊은나무가 시작과 함께 화제이다. 젊은 이도로 분한 송중기와 태종 백윤식의 연기가 볼만하다는 입소문을 듣고 3회를 처음으로 시청했다. 그리고 내린 판단은 대박드라마로서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뿌리깊은나무, 기대감을 높이는 이유 정작 주연배우 한석규, 장혁, 신세경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것도 한 편보고 벌써 대박드라마라고 단정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화려한 캐스팅때문에? 아니 난 한석규 나오지 말고 송중기가 계속 했으면 .. 더보기
500만 돌파한 전우치의 힘, 캐릭터들의 열전 강동원은 영화 '의형제' 홍보에 여념없는데 전우치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았다. 끝물에 영화를 본 셈이다. 한국형 액션히어로의 등장을 주제로 한 전우치는 매우 흥미있는 영화였다. 먼저 백윤식, 김윤석, 유해진 등 빵빵한 조연들의 수준급 연기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열전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다. 여기에 전우치 강동원은 연기는 둘째 치더라도 마이클 잭스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나 변신할때마다 보여지는 그의 멋진 모습으로 여성팬을 사로잡았다. 혹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