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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대한민국-벨기에 0:1 16강 실패, 인간문어 이영표가 남긴 말 "월드컵은 경험하는 자리가 아니라 증명하는 자리이다"인간 점쟁이 문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서 여러차례 예언을 적중시켰던 이영표 해설위원이었지만 이번 벨기에와의 예선 최종전 그의 예언은 적중하지 않았다. 2대 0. 한국의 승리를 점쳤지만 사실 그것은 그가 그동안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말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의 바람과 다르지 않았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한국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두 골이 필요.. 더보기
유소년클럽리그를 빛낸 선수, 군산LS 김진호, 전용도 유소년클럽리그에서 군산LS가 우승을 차지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후원하고 KFA가 주최하며 전국규모로 6개월 간의 대장정으로 열린 대회였던 만큼 그 열기가 어느때보다 뜨거웠는데요. 관련글 - 유소년클럽리그, 군산LS 2011 클럽 왕중왕 등극... 영광의 순간 오늘은 대회에서 크게 활약했던 유망주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역시 눈에 띄었던 선수들은 우승팀에 있었습니다. 저의 레이더에 걸린 선수는 두 명입니다. MVP를 거머쥔 .. 더보기
박주영의 듬직했던 UAE전 3G 연속골... 서정진과의 환상 호흡 대한민국이 UAE를 맞아 브라질 월드컵 예선에서 2대 1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를 고수했다. 경기의 히어로는 박주영이었다. A매치 3경기 연속골이자 4경기 연속골이다. 4경기에서 무려 7골을 몰아넣았다. 박주영은 대표팀 주장으로서 흔들리는 조광래호의 해결사로 자리를 굳건히 했다. 사실 박지성과 이청용의 공백으로 대표팀은 위기를 맞고 있다. 젊은피를 수혈하며 세대교체를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경기에서 불안감을 들어낸 것이 사실이다. .. 더보기
박주영의 아스널 입단이 한국 유소년축구에 보내는 메시지 얼마 전 박주영이 프리미어리그의 빅4로 불리우는 아스널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 많은 한국축구의 유망주들이 해외진출을 하고 있지만 맨유에 이적한 박지성에 이은 두 번째 빅리그 빅클럽에 진출한 선수가 되었습니다. 한국축구의 경사가 아닐 수 없죠. 그리고 바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에서 박주영은 레바논 전 해트트릭에 이어 쿠웨이트 전에서도 한 골을 넣으며 대표님 주장으로서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 더보기
16강 주역의 태극전사 포토스토리 태극전사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맘 졸이며 보았던 90분의 경기가 아직도 가슴에 감동으로 남아있네요. 승리의 주역이었던 우리 선수들 만나보시죠~ ^^  감사합니다. 포토 베스트에 뽑히기는 또 처음이네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