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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성

보이스코리아2, 현장에서 더욱 뜨거웠던 윤성기 VS 조재일의 말하는대로 보코2, 현장을 뜨겁게 달군 남자 보컬의 감동무대   보이스코리아2, 7회 세 번째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신승훈 팀의 윤성기와 조재일의 무대였습니다. 방송을 유심히 계속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들이 신승훈 팀의 간판이 된 셈입니다.   첫 번째 배틀라운드의 하이라이트는 백지영 팀의 이시몬과 유다은이였죠. 그리고 두 번재 배틀의 하이라이트는 길 코치 팀의 김현지와 윤성호였습니다. 그렇게 유추하면 다음 주 마지막 배틀라운..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유다은-길 윤성호-신승훈 스카우트로 부활 보이스코리아2, 한 방이 부족했던 두 번째 배틀라운드   전 편의 대미를 장식한 이시몬과 유다은의 빅매치 배틀라운드 덕분일까요? 두 번째 전파를 탄 배틀라운드(6회)는 뭔가 한 방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분명 길팀의 김현지-윤성호, 신승훈 팀의 박의성-김민지, 백지영 팀의 함성훈-김민석과 같은 빅매치 대진이 있었고 현장에서는 코치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지만 TV밖에서는 그 감흥을 느끼기 어려웠습니다.   두 번째 배틀라운.. 더보기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강타 인기상승의 내막은? 보이스코리아2 강렬했던 첫회, 대박 조짐 보인다   보이스코리아 시즌2가 첫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컴백했습니다. 슈퍼스타K에 이어 엠넷(Mnet)의 간판 오디션으로 자리매김 했던 보이스코리아는 첫방부터 오디션 끝판왕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대박 조짐을 보였습니다.   시청률에서도 평균시청률 3.33%(닐슨코리아 발)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TV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시즌1의 첫방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