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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환 심사평

슈스케5 우승자 박재정, 4전5기 박시환 누르고 슈스케 최연소 우승 슈스케5 결승, 박재정 최연소 우승으로 감격 눈물슈퍼스타k5의 파이널 무대, 5억원의 상금을 거머 쥔 우승자는 플로리다에서 건너 온 19살 박재정이었다. 배철수의 입에서 우승자로 박재정!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박재정은 멍한 듯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다 이내 눈물을 흘렸다. 4전5기의 기적을 보여준 박시환은 그를 가만히 안아주었다. 슈스케 사상 최연소 우승을 기록한 박재정의 마지막 무대는 어땠을까? 1시간 전으로 돌아가 보자.익숙하지만 긴장감.. 더보기
슈퍼스타k5, 박시환 죽이기 소용없는 박시환 결승행~진짜 패자는? 슈퍼스타k, 박시환 결승 진출보다 흥미로운 것슈퍼스타k 세미파이널에서 박시환이 박재정과 결승에 진출했다. 하지만 더욱 흥미로운 볼거리가 있었다. 긴박한 생방송 무대에서 패자는 누구였을까? 탈락의 고배를 마신 송희진이었을까? 정답은 심사위원 3인방. 전부터 리뷰를 통해 슈퍼스타k5는 박시환 팬덤과 심사위원의 대결이라고 했는데 세미파이널이야 말로 이들의 대결을 여실히 보여 준 최대의 격전지였다.심사위원 이승철은 "심사위원 점수가 기본 .. 더보기
슈퍼스타k5, 복병 장원기 최고점 송희진과 엇갈린 심사평 슈퍼스타k5, 송희진은 삐걱, 복병 장원기 최고점수 top6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소울랩퍼 장원기가 복병으로 떠올랐고, 박시환은 파격적인 락킹 변신으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돌려놓았다.지난 첫 생방송의 주인공은 단연 송희진이었다. 포텐이 터지며 첫 여성우승자의 기대를 높였던 송희진은 <Higher>를 선곡하며 파워풀한 무대를 이어나갔지만 심사위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참 좋은 소리를 내고 노래를 잘한다. 하지만 노래는 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