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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여행, 겐팅 하이랜드에서 경험한 정글체험과 카지노 말레이시아 여행, 열대정글 속 2000m 지대에 위치한 카지노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오며 가장 인상에 남았던 곳이 바로 겐팅 하이랜드입니다. 해발 2,000m 고지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차량으로 그리고 가파른 산악지대는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남산 케이블카나 통영 곤도라를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   어떠신가요?곤도라를 타고 아찔한 높이로 올라가며 정글을 체험하는 겐팅 하이랜드 궁금하시죠? 쿠알라룸프..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유람선 타고 둘러 본 세종시 롤모델 푸트라자야 말레이시아 여행, 세종시 롤모델이라던 푸트라자야   동남아의 신흥강국으로 떠오른 말레이시아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나라가 어딘지 아시나요? 바로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광복 이후 짧은 시간 속에서 민주화와 초고속 경제발전을 이룩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우리끼리는 정치후진국이라 하는데 말이죠 ^^   그런데, 신행정수도로 건설중인 세종시의 롤모델이 말레이시아에 있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저도 말레이시아에 가서 알게 된 사실..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의 진미, 열대과일의 황제 두리안과 여왕 망고스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식이죠. 동남아시아 여행에서도 습하고 더운 날씨를 잊게 해주는 것이 열대과일입니다. 동남아 여행하신 분들이라면 열대과일의 황제, 열대과일의 여왕 알고 계시죠? 바나나, 파인애플, 수박처럼 한국에서도 흔히 먹을 수 있는 열대과일 이야기가 아닙니다. 동남아에서 생바나나는 먹지도 못한다죠. ^^ ▶ 푸켓 여행, 파인애플 농장의 비밀과 바나나를 먹을 수 없는 이유&.. 더보기
말레이시아에서 실감한 한류열풍과 한국드라마의 인기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화려한 유적지가 아니라 시장터라고 합니다. 관광지 위주의 여행보다는 그 나라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는 것이 더욱 큰 즐거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번 말레이시아에 가서 가장 좋았던 것은 직접 전통 말레이 공동체마을을 방문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삶이 엿보이는 시장 정도가 아니라 마을을 방문하고 직접 집까지 초대를 받았습니다. 마을 아이들이 나와서 북을 치며 환영을 해주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일까요? ..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쇼킹한 화장실 문화에 적응하라 말레이시아를 여행하면서 재밌는 것이 화장실 문화이다. 동남아시아를 여행한 분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태국에서는 물바가지도 봤는데 그나마 말레이시아에서는 대부분 샤워식 비데가 있다.  처음에는 샤워꼭지가 빠진 줄 알았다. 그런데 가는 화장실마다 모두 이렇게 생긴 걸 보고 그제야 수동식 비데라는 것을 알았다. 때문에 대부분의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휴지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휴지를 늘 휴대하고 다니는 것이 어색함을 방지할 수 있다... 더보기
말레이시아, 신흥강국으로 부상할 수밖에 없는 이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 우뚝 솟은 페트로나스 트윈 빌딩.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인 이 쌍둥이 빌딩을 본 사람이라면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서울의 고층 빌딩 숲에 사는 나도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한 때 세계최고 높이였다는 88층의 고층때문이기도 하지만 주석으로 만들어 조명에 비춰 보이는 야경이 그야말로 도시의 절경이다. 아이폰으로 대충 찍은 사진이 이 정도니 할 말 다했다. ^^   페트로나스 트윈 빌딩 쿠알라룸프의 도심을.. 더보기
AFC 미드나잇풋볼, 거리의 아이들을 위한 유소년축구프로젝트 말레이시아에 가서 한여름 더위를 먼저 경험하게 됐다. 아시다시피 동남아시아에 위치해 있다보니 이들에게는 늘상 더위가 익숙하다. 자정이 넘어 쿠알라룸프 거리에 나가도 사람들이 북적댄다. 그 중에서 쉽게 눈에 띄는 것이 아이들이다. 10살 남짓한 어린아이부터 오토바이를 타고 배회하는 10대 청소년들. 하릴없이 몰려다니는 거리의 아이들. 아시아축구의 심장, AFC 전격 방문   이 아이들에게 어떤 꿈과 희망이 있을까 걱정했는데 그 염.. 더보기
말레이시아 여행 연재를 시작하며... 오랫동안 블로그에 자리를 비웠습니다. 5일동안 말레이시아 출장을 다녀왔는데 한마디로 판타스틱 했습니다. 동남아시아는 태국, 필리핀밖에 다녀오지 못했지만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한 말레이시아의 저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세계에서 네 번째로 높은 쌍둥이 빌딩은 그야말로 그림과 같았고 명품숍이 가득찬 그 안에 화려한 풍경도 인상 깊었습니다. 세종시도 답사했다는 신행정도시 푸트라자야는 크루즈를 타고 돌아보며 세계로 도약하는 말레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