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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축제

횡성 사재산두릅축제, 맨 손으로 송어잡기 대소동 사재산두릅축제 하이라이트는 맨손송어잡기   횡성 사재산두릅축제에 가서 두릅따기 체험과 다양한 두릅요리로 푸짐하게 점심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지난 리뷰를 통해 했습니다.   ▶ 횡성 사재산두릅축제에서 맛 본 산해진미 두릅의 향연   하지만 이 날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맨손으로 송어잡기였죠. VJ특공대 같은 TV에서나 보았던 것을 실제로 해볼 수 있게 됐습니다.    .. 더보기
횡성 사재산두릅축제에서 맛 본 산해진미 두릅의 향연 사재산마을 전통으로 자리잡은 두릅축제   봄나물의 제왕하면 두릅이죠. 지난 주 딸아이의 학교에서 현장학습체험 프로그램으로 횡성 사재산두릅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사재산마을은 안흥찐빵으로 유명한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에 위치해 있는데 아이의 학교와 자매마을이라 봄이 되면 매년 간다고 합니다.      2007년에 시작된 이래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두릅축제는 농어촌 우수 마을축제로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nbs.. 더보기
서울에서 일군 사회적기업 마을, 성미산마을 SK 사회적기업 스쿨 2주차 교육은 성미산마을극장의 유창복 대표가 협동과 소통을 통해 만들어가고 있는 마을공동체 성미산마을의 사례를 중심으로 마을기업의 운영원리에 대 강의해주셨습니다. 비록 아파트 촌은 아니지만 삭막한 콘크리트 도시 서울에서 일궈낸 성과이기에 더욱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이날의 강의를 박성훈 선임연구원께서 자세히 써주신 것이 있어 아래에 옮겨봅니다. 세상 홈페이지에 가시면 더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세상 홈페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