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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월드컵 결승은 바르셀로나 VS 구 레알 마드리드의 대결이다 지구촌 최고의 스포츠 축제, 월드컵 결승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초로 아프리카에서 열리며 프랑스, 이탈리아 전통의 강호들이 초반 탈락하는 등 이변이 연출되었던 이번 월드컵은 현대축구를 이끌고 있는 스페인과 네덜란드가 결승에서 만났습니다. 유럽 최고 팀의 결승대결 8강까지만 해도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르과이 등 남미의 강세가 두드러졌지만 우승후보로 지목되던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타락하며 유럽의 최고 팀들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전통.. 더보기
나카무라, 에스파뇰 계륵으로 전락하나? 여름의 환희를 잊어버린 나카무라 지난여름 일본축구계는 '나카무라 순스케'의 에스파뇰 이적으로 들 떠 있었다. 이미 스코틀랜드의 셀틱에서 최고의 에이스로 성장한 바 있는 나카무라는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그  일환으로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열망했던 스페인무대입성을 기여코 성사시켰다. 입단식날에는 무려 8천여명의 에스파뇰팬들이 나카무라를 보기위해 몰려들었을정도로 그 열기 또 한 뜨거웠다. 하지만 21라운까지 종료된 현재 나카무라는 당시의 환희.. 더보기
아틀레티코 일격에 무너진 바르셀로나의 무패행진 최고의 한 주를 보낸 아틀레티코 아틀레티코가 안방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리그선두 바르샤전에서 전반전에 터진 포를란, 그리고 시마우의 연속골로 종합스코어 2대1의 짜릿한 1골차 승리를 거두면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이 경기에서의 승리로 아틀레티코는 바르샤의 무패가도에 종지부를 찍음은 물론 3시즌 연속 비센테 칼데론에서 바르샤전 승리를 가져가는 '바르샤킬러'로써의 모습을 계속 이어나가게 되었다. 바르샤전 승리뿐만 아니라 주중에 엘 사르디네로에서 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