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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북촌라이프, 무료나눔 하는 서촌의 좋은 이웃을 소개합니다 나눔이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서촌 이웃들언젠가 대림미술관에 다녀온 후기를 남기며, 서촌의 부러운 것을 하나 꼽으라면 주저하지 않고 대림미술관을 꼽을 것이라 말한 바 있다. 1년 여 시간이 흐른 지금은 어떨까? 만약 다시 대답할 기회가 있다면 서슴없이 서촌 커뮤니티라고 대답할 것이다. 북촌에 사는 것을 늘 만족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에서 유독 관심을 기울이며 '서촌' 그룹을 정독하고 있다.▶ 관련글 - 2015/03/24 - 미술.. 더보기
대림미술관,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에 빠지다 대림미술관,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온전히 나만을 위해 쓴 휴가의 말미, 남은 시간은 두 시간. 일단 광화문으로 발길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전시든 공연이든 볼 심산이었다. 광화문 광장 벤치에 앉아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세종문화회관, 일민미술관, 대림미술관을 서치했다. 그리고 선택한 것은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주말에는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인기라는 한 줄의 코멘트가 발걸음을 재촉했다. 서촌에.. 더보기
미술관 나들이, 서촌의 보물 대림미술관에 반하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미술관, 대림미술관북촌 살면서 서촌의 부러운 것을 하나 꼽으라면주저하지 않고 대림미술관을 꼽을 것이다.주말엔 줄이 길어 보기 어렵다는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도 좋았지만 순백의 아담한 미술관은 만약 저녁 약속이 없었다면 폐장 시간까지 머물렀을 것이다.▲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의 외관▲ 미술관으로 향하는 길의 오토바이마저 인테리어의 한 부분으로 착각했다.▲ 대림미술관은 경복궁 서문인 영추문 건너편에 자리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