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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네팔의 키다리아저씨로 변신한 탤런트 변정수 변정수가 키다리아저씨? 키다리아줌마!! 고아이지만 주디의 소중한 재능과 꿈을 함께 지켜주었던 키다리아저씨 이야기 아시죠? 동화 밖 세상에서도, 키다리아저씨의 특별한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네팔 작은 시골마을에 사는 멍걸람에게 찾아온 키다리아저씨 이야기를 함께 전해 드립니다. 멍걸람이 바란 것은 그저 배고픔을 잊는 것 네팔 꺼이랄리 지역은 주민의 대다수가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극빈지역입니다. 그 곳의 여느 아이들과 같이, .. 더보기
변정수의 맘 센터 이야기... 엄마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나눔이야기는 에베레스트산이 있는 네팔로 떠납니다. 지난 나눔이야기에서 엄마없이 집안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13살 산골소녀 다은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네팔에도 다은이처럼 엄마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네팔을 방문해 뿌자를 만났던 배우 아니 엄마 변정수 씨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내가 이제 엄마가 되어줄게"... 맘(Mom) 센터의 시작 지난 2010년, 네팔을 방문한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는 그곳에서 평생.. 더보기
다음 희망해, 네팔의 아동모금을 위해 서명해주세요. 대학 후배가 지난 방학 글로벌 품앗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생들과 네팔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이라는 천혜의 자연을 가지고도 늘 가난을 벗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갑니다. 등산객을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산에 오르고 받는 돈이 1달러입니다. 관광산업이 주 수입원인데 한때는 마약상들의 온상지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다녀온 후배 말이 그렇게 못사는데도 사람들은 해맑고 행복..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