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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남양유업, 반성 대신 명예훼손으로 게시글 삭제해달라고? 남양유업 반성 대신 명예훼손이라니?   오늘 Daum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무슨 일인가 싶어 열어 보았더니 헐~ 어이가 없다. 남양유업이 명예훼손으로을 신고, 과거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이 삭제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일단 임시처리로 블라인드 처리됐고 복원을 원할 경우 게시물 복원 신청을 하란다.       찾아보니 <남양유업 혐의 부인? 스스로 용서의 마지막 .. 더보기
남양유업 매출 반토막, 꼼수로는 소비자 마음 돌릴 수 없어 남양유업 매출, 한 달간의 변화 살펴보니   남양유업의 밀어내기 관행을 비롯한 갑의 횡포가 한 영업소장의 폭언을 통해 알려져 대중들의 지탄을 받은 지 한 달이 지났다. 비난 여론이 최고조에 오른 5월 2일 이후 대표와 임원들이 대국민사과를 하고 해당 직원의 사표를 수리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채 답보 상태. 한 달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반토막 난 남양유업 매출, 불매운동의 댓가   이미 .. 더보기
기업 SNS 운영 노하우, 포스코와 남양유업 무엇이 달랐을까? 라면상무, 빵 회장, 조폭우유라 불리며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기업들이 있었다. 겉으로 드러난 사건만 보자면 모두 감정을 컨트롤 하지 못한 개인의 우발적인 사건이었지만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갑의 횡포라며 공분에 찬 대중으로부터 철퇴를 맞았다. 포스코의 경우 그룹차원에서 공식사과와 함께 해당 임원이 보직 해임되었고, 남양유업 역시 3년 전 녹취된 파일이었음에도 당사자 사직서를 즉각 수리하고 대표를 비롯한 임원들이 나서 공식사과 했다. 특.. 더보기
한달만에 다시 등장한 남양유업 페이스북, 사람들의 반응은? 남양유업 페이스북 슬그머니 다시 등장   일명 밀어내기 영업으로 질타를 받았던 남양유업의 페이스북이 운영을 중단했던 지난 5월 2일 이후 한 달만에 다시 고객들과의 소통을 재개했다.         지난 6월 3일 남양아이와 대표 브랜드 프렌치카페의 페이스북에는 각각 몇 번을 사과해도 모자라다는 장문의 글과 함께 페북지기가 앞으로 다시 고객과 대화하고 의견 나누며 소통하겠다는 글이 올라왔다.. 더보기
한화 신임 임원들의 나눔 봉사에 날선 시선을 거둔 이유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갑의 특권의식   라면상무, 빵 회장, 조폭우유... 우리는 최근 일련의 사태로 인해 대기업 임원에 대해 적잖게 실망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임원이라는 사람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여승무원을 폭행하고 기업 대표가 호텔 지배인의 뺨을 때렸습니다. 화룡정점으로 남양유업은 대표를 비롯한 임원들이 직접 대국민 사과까지 하고는 며칠 뒤 검찰수사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해 국민들을 아연질색케 했습니다.   ▶ .. 더보기
남양유업 혐의 부인? 스스로 용서의 마지막 기회 찬 꼴 남양유업의 허울뿐인 사과   윤창중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 잠시 우리 뇌리에서 사라졌던 남양유업이 다시 스스로 무덤을 파며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남양유업이 윤창중에게 평생우유를 제공하겠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돌만큼 윤창중이 시선돌리기에 혁혁한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검찰 수사에서 남양유업은 그동안 밀어내기를 비롯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고 합니다.   언론에 따르면 대리점에 제품 떠넘기기 일명 밀어내기 혐의로 지금까지 조사받은 .. 더보기
윤창중 성추행에 대한 증권가 찌라시, 과연 루머일까? 윤창중 대변인 성추행... 풀리지 않는 의혹들   윤창중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으로 SNS가 뜨겁습니다. 라면상무, 빵회장, 조폭우유에 이어 이번에는 정치인의 단골메뉴 성추행입니다. 남양유업에서 윤창중에게 감사의 절을 했다는 우스개 소리도 들립니다. 윤창중 대변인은 임명 70일만에 즉각 경질됐고 박근혜 정부의 방미일정이 채 끝나기도 오점을 남겼습니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