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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같이가치, 캄보디아에 희망의 빛을 선물하는 러브인라이츠 오랜만에 나눔이야기 들고 왔습니다. 전에는 나름 카테고리까지 만들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는데 요즘 통 뜸했죠. 예전 제가 소셜미디어에 관심가질때 많이 응원하고 지원해 주셨던 형님이 이번에 다음카카오 같이가치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캄보디아에 빛을 전해주는 캠페인입니다.빛을 선물한다고? 의아하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아직도 캄보디아를 비롯한 제3세계에서는 전기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보내는 이들이 .. 더보기
ING 생명 CSR, 나눔 실천하는 오렌지푸드 박스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 따뜻한 연말보내기 프로젝트2013년 올해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은 연인들의 축제 크리스마스도 있고 한동안 소홀했던 동호회나 지인들과의 송년회도 있어 훈훈함이 가득하죠. 가는 해가 아쉽긴 하지만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말은 두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훈훈한 이면에는 차가운 얼음처럼 얼어붙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아직도 연탄보일러에 의지해 생활하시는 독거노.. 더보기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가? 안타까운 민호의 이야기 민호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엄마가 암에 걸렸대요! 슈퍼스타K3에서 우승한 울랄라세션은 실력도 최고였지만 임윤택의 위암 소식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15년간의 무명시절을 딛고 이제 꽃피우려 하는데 젊은 나이에 암이라니... 그러던 중에 제가 좋은이웃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굿네이버스에도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라구요. 8살 민호의 오직 하나뿐인 가족 엄마. 그 민호의 이야기로 들어갑니다. 저도 또래 아이를 키우는지라 안쓰럽네요. “엄.. 더보기
변정수의 맘 센터 이야기... 엄마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나눔이야기는 에베레스트산이 있는 네팔로 떠납니다. 지난 나눔이야기에서 엄마없이 집안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13살 산골소녀 다은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네팔에도 다은이처럼 엄마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네팔을 방문해 뿌자를 만났던 배우 아니 엄마 변정수 씨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내가 이제 엄마가 되어줄게"... 맘(Mom) 센터의 시작 지난 2010년, 네팔을 방문한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는 그곳에서 평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