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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숲

[전시] 꿈의숲 아트센터, 청계천의 추억 이 곳이 어디일까요?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불도 다시 보자' 저에게는 아주 익숙한 표어도 보이고 집 모양이나 슬레이트 지붕, 세간살이가 심상치 않습니다. 바로 30여년 전 청계천의 모습이랍니다. 그 추억속으로 빠져보시죠~ 주말을 맞아 아이와 함께 북서울 꿈의 숲을 찾았습니다. 전망대가는 길에 보면 꿈의 숲 아트센터가 있는데 무료전시회를 자주 하는 문화공간입니다. '한지의 꿈'이라고 전시회를 보고 지난번 포스팅 한 것도 아트센터에서 열린 전시였습.. 더보기
북서울 꿈의 숲의 북카페, 카페드림(Cafe Dream) 동네에 아늑한 북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전에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개해드렸었는데, 꿈꾸는 타자기 입니다. 입소문 타고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글쓰는 북카페, <꿈꾸는 타자기> 가보니 근데 동네에 북카페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 북서울 꿈의 숲에 자리한 카페드림(Cafe Dream)이 바로 오늘 소개할 북카페입니다. 꿈꾸는 타자기가 연인과 함께 가기 좋은 곳이라면 카페드림은 아이들과 함께 가면 좋을 곳입니다. 뭐, 연인끼리도 .. 더보기
북서울 꿈의숲 꽃이 아름답더라~ 인근에 공원이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산책하러 가고 도서관 가는 길에 들리고 얼마 전 어린이날에는 멀리 나가면 고생할 것 같아 북서울 꿈의 숲에 갔습니다. 시민들의 진정한 쉼터가 되는 것... 이래서 도시의 공원이 중요학나 새삼 깨닫습니다. 오늘은 얼마 전 북서울 꿈의 숲에 갔다가 예쁜 꽃들과의 만남이 즐거워 소문내고자 합니다. 꽃들이 정말 예뻐 아이폰으로 찍었는데도 괜찮지 않나요? 핸캠사진이 이정도니 실물은 얼마나 이쁠지 상상해보세요. ^.. 더보기
북서울 꿈의 숲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것들 항상 바쁘단 핑계로 가족들과 나들이도 가지 못했는데 오늘은 짬을 내어 북서울 꿈의 숲을 찾았습니다. 딸아이의 넘치는 에너지를 분출시키고 서울에는 얼마나 봄이 왔나 확인하러 말이죠. 정말 오랜만의 나들이는 물론 가족들 서로 얼굴을 마주한 것도 며칠 만이었습니다. ^^ 그런데, 여러 번 찾았던 곳임에도 이 날 제 눈을 사로잡는 것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무엇이 특별했을까요? ^^ 첫 번째, 봄이 오는.. 더보기
북서울 꿈의 숲으로의 주말 소풍  집 근처에 공원이 하나 생겼다. 근데 이 놈이 좀 크다. 공원이 생기던 날 서울이 떠들썩 했으니...  북서울 꿈의 숲. 예전 드림랜드가 탈바꿈 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났다. 딸아이와 함께 꿈의 숲을 찾았다. 주말이라 그런지 이미 주차장은 만원이라 만차 팻말이 놓여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있었다.  드림랜드가 이렇게 넓었나 생각했을 만큼 확 트인 시야의 꿈의 숲은 매우 매력적이었다. 돗자리를 펴고 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