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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슈퍼스타k 2016, 김영근-조민욱이 보여준 절실한 꿈을 향한 도전 슈스케 2016, 계륵으로 전락일까? 부진 딛고 부활일까?8년째 맞는 슈퍼스타k가 야심차게 이름까지 바꿔가며 방송을 시작했다. "슈스케가 아직도 해?"라는 사람들의 반응이 높지만 최장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서 명맥을 유지하는 한편 올해는 부진 탈출을 꾀하고 있다. 이승철, 윤종신이라는 슈스케를 지탱해온 명품 심사위원은 빠졌지만 <복면가왕>을 통해 진가를 발휘한 김연우, 거미를 포섭했다. 지난해에 이어 김범수가 자리를 지켰고, 에일리와 히트곡.. 더보기
나는가수다, 최고 전율의 무대가 남긴 감동어록 나는가수다 사상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어느 누구 하나 흠잡을 수 없는 그야말로 길진 않지만 내 생애 보았던 무대 중 최고였습니다. 한 명의 무대가 끝날때마다 전율이 오르고 브라보를 외쳤습니다. 이 날처럼 청중평가단에 앉은 사람들이 부러울 수 없었습니다. 특히 임재범의 여러분이 부를때 관객은 눈물폭풍으로 초토화 되었습니다. 임재범은 윤복희의 여러분을 가슴으로 부르듯 마지막에 무릎을 꿇고 나즈막하게 "내가 외로울때 누가 위로해줄까... 여러분.. 더보기
나는가수다, 독배를 마신 꼴찌 김건모의 재도전 나는가수다, 고품격음악방송에서 3주만에 추락 <나는가수다>때문에 일요일이 기다려졌습니다. 2회까지 본방사수를 못했는데 다시보기를 통해 명품가수들의 무대에는 본방사수가 매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드디어 첫 탈락자가 발표되는 방송을 보기 위해 본방을 시청했는데 결과가 너무 어이없네요. 이날 7명의 가수들은 옛노래를 자기색깔에 맞춰 편곡해 정말 멋진 무대를 보여주었습니다. 어느 누구하나 흠잡을데 없는 명품무대였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