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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김승연 회장, 헤리티지재단과 각별한 인연-전 총재와 환담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0월 10일 김승연 회장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미국의 전 헤리티지재단 총재이자 현재 아시아연구센터 이사장인 에드윈 퓰너(Edwin J. Feulner Jr.)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이날 면담은 한∙미간 경제현안 및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고, 한화그룹의 글로벌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민간외교의 자리로 세계 각국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 더보기
한화그룹 & 충남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의 의미 김성근식 야구와 김승연식 경영올시즌 프로야구가 재미있는 이유는 한화 이글스의 '마리한화' 야구 때문이다. 물론 그 중심에는 야신 김성근 감독이 있다. 강력한 리더십과 과감한 선수 영입,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집념. 김성근 감독은 프로야구계에 복귀하자 마자 만년 꼴지이던 한화 이글스를 단숨에 4위까지 끌어올렸다. (물론 지금은 7위로 조금 떨어졌다.)김성근 감독의 영입을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직접 주도했다는 뒷이야기는 유명한 일화이다. 그런데 올해 .. 더보기
한화건설, 9조원 규모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1조원 도시 재건과 9조원 신도시 건설   얼마 전 SNS에 이슈되었던 기사가 하나 있다.1조를 벌면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였는데 미국 라스베가스의 낙후된 도심을 사들여 거리를 단장하고 공원과 공연장, 학교를 지은 자포스(Zappos) 창업자 토니 셰이의 이야기였다. 일명 다운타운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토니 셰이는 젊은 창업가들을 불러 모아 자신이 만든 도시에서 마음 껏 꿈을 펼치게 했다.   ▶ 1조를 벌면 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