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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슈퍼스타k5, 블랙위크 이은 Top10 한번의 반전 남았다 슈퍼스타k5, 블랙위크로 업그레이드 된 라이벌미션   슈퍼스타k의 꽃은 누가뭐래도 라이벌 미션이다. 끊임없는 서바이벌 과정을 통해 슈퍼스타를 선발하는 슈퍼스타k이지만 생방송으로 가는 중요한 길목이다 보니 참가자들의 잠재력이 발휘되기 때문이다. 특히, 라이벌 미션을 통해 Top10의 윤곽이 드러나고 스타성이 점쳐지기도 한다.   지난 시즌 슈스케4에서 로이킴과 정준영이 라이벌미션에서 <먼지가 되어>를 선곡해.. 더보기
블랙위크, 침체에 빠진 슈퍼스타K5 구원투수 될까? "지금 이 순간부터 블랙위크를 시작합니다"   심사위원 이승철의 마지막 한마디가 시청자들을 멘붕에 빠뜨렸다. 그렇게 블랙위크는 박시환이냐, 박재한이냐, 스테파노 김대성이냐 마지막 추가합격자 1명을 남겨놓은 찰나에서 갑작스레 등장했다.           결국 마지막 추가 합격자는 다음주까지 기다려야 알 수 있게됐지만 그보다 슈스케에 처음 도입된 블랙위크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 더보기
코갓탤, 박칼린의 눈시울을 적신 시각장애인 김민지 코리아갓탤런트의 감동은 계속됩니다. 5회는 이제 서울로 올라와 예선이 진행되었는데요. 또 한번 독설가 박칼린을 눈시울을 붉힌 주인공이 나왔습니다. 심상치 않은 등장을 눈길을 모은 그녀.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다는 김민지 씨는 태어날 때부터 시력을 잃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ink of me’를 감미롭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여 듣는 이들을 모두 놀라게 했습니다. 독설을 쏟아내는 박칼린도 어느 새 눈시울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