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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제2의 지소연을 응원합니다, 드림버스의 아름다운 나눔 2010년을 빛낸 올해의 이슈 키워드에 여자축구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듯이 올해 여자축구의 열풍은 대단했습니다. 20세이하 여자월드컵 3위,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우승,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 우승,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 한 해에 놀라운 성과가 줄줄이 이어졌고 지소연, 여민지, 김나래, 전가을 등 스타플레이어들도 탄생시켰습니다. 지소연 선수는 가까이서 만나지 못했지만 전가을 선수와 김나래 선수는 만날 수 있었습니다. 피스.. 더보기
피스퀸컵 뒷이야기, 김나래 이런 모습 처음이야! 한국과 호주의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린 수원 월드컵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한국대표팀의 우승은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미 우승소식은 많은 언론을 통해 전해졌을 것이니 저는 대회 뒷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니 이게 무슨 광경일까요? 결승전 선제골을 넣은 캐논슈터 김나래 선수아닌가요? 인기아이돌 포미닛 속에서 안무를 똑같이 따라하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김나래 선수 방송에서 여성스럽고 아기.. 더보기
태극낭자, 4강에서 멈췄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20세 이하 독일 여자월드컵에 출전한 태극낭자들이 독일의 벽에 막혀 결승진출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한국 여자축구의 밝은 미래를 활짝 열었습니다. 독일응원단의 일방적인 응원속에서도 어린선수들의 투혼은 아름다웠습니다. 홈에서 열린 탓도 있었지만 독일의 벽은 높았습니다. 탄탄한 조직력과 개인기, 월등한 신장과 파워의 차이... 스코어도 5대 1로 극명하게 갈렸지만 우리 선수들은 결코 주눅들지 않았습니다. 볼 점유율에서도 밀리지 않고 후반에는 '지메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