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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평창올림픽, 놓쳐버린 골든데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평창동계올림픽, 앞으로 기대되는 메달 종목  끝날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고 하지 않았나. 평창 동계올림픽의 폐막이 임박하여 놓친 쇼트트랙의 골든데이는 너무 아쉬웠다. 3개의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면 당초 목표했던 금메달 8개에 근접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으니 누구를 탓할 수는 없다. 임효준이 계주에서 넘어졌고, 최민정과 심석희가 충돌하였지만 경기에 뛰었던 선수 보다 아쉬운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올림픽의 금.. 더보기
박인비 리우올림픽 금메달, 부진 딛고 리디아 고와 금-은 합작 박인비 골든그랜드슬램, 올림픽에서 한국 여자골프 세계정상 확인박인비가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9번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또한 116년만에 부활한 골프의 여제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이어 올림픽까지 석권해 골든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최초의 역사를 썼다.  정적이고 조용한 스포츠인 탓에 올림픽 종목에서 제외됐을까? 총 4일동안 4라운드에 걸쳐 진행되다 보니 골프는 인내심이 필요로.. 더보기
이상화 포스팅, 믹시 메인 시선집중에 소개 믹시에 들어가보니 제 블로그의 '모태범, 이상화 절친사이 금빛커플 이어지나'포스트가 믹시 메인 시선집중에 소개되었네요. ^^ 근데 재미난 것이 요즘 동계올림픽이 워낙 이슈이다 보니 이상화, 동계올림픽, 금메달 등 핫이슈 키워드에 모두 소개되었습니다. 경사인거 맞죠? 축하해주세요.~ 믹시 확인하기 http://mixsh.com '모태범, 이상화 절친사이 금빛커플 이어지나' 보러가기 더보기
모태범-이상화 절친사이 금빛커플 이어지나?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모태범이 빙상역사상 첫 금메달을 수확한데 이어 여자부에서도 이상화가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이은 89년생 젊은피들의 쾌거가 마냥 기쁘기만 하다. 두 선수의 선전이 어찌나 반가운지 그 모습이 이뻐보이기까지 한다. 일부 네티즌들도 공감했듯 금벅지 이상화는 고글과 모자를 벗자 황수정 삘나는 미모를 갖추기도 했다. 그런데 함께 금메달을 영광을 안은 이들은 초등학교 동창으로 어린시절부터 함께 스케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