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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캠페인

단칸방에서 가족과의 따뜻한 하루를 꿈꾸는 지은이의 소원 3평 단칸방에서 가족과의 따뜻한 하루를 꿈꾸는 지은이의 소원 기록적인 한파가 온다는 아침 뉴스가 가득했던 1월 어느 날, 아웅다웅 다투면서도 서로를 챙기기에 여념 없는 3자매를 만나러 갔습니다. 4식구가 3평짜리 단칸방에 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간 지은이(가명)네 집은 밥 먹을 식탁 하나만 펼쳐도 꽉 차는 비좁은 공간에 점점 커가는 아이들의 생활이 걱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의 걱정과는 다르게 가은(가명), 지은(가명), 하은이(가.. 더보기
[결식아동지원 캠페인]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아직도 굶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지구 상에 원조받는 국가에서 원조하는 유일한 국가 대한민국. 쌀이 남아돌아 더이상 배를 굶는 아이들은 없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제 지인 중에 '주먹밥의 꿈'이란 이름으로 학생들의 아침결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던 분이 계신데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 블로거 활동을 하며 누구나 기다리는 방학인데 결코 방학을 반갑게 맞이할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더보기
11살 코림의 이야기 "내 삶에도 희망이 찾아올까요?" [굿네이버스 좋은이웃블로거 캠페인 포스팅] 방글라데시 11살 코림이의 Story 아시아 최빈국으로 알려진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코림이를 만난 곳은 변두리의 한 철공소였습니다. 11살이지만 하루 12시간씩 일을 해야만 합니다. 5년 전, 심장마비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코림은 아무리 힘들고 고되어도 손에서 일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를 대신해 남은 가족들을 책임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11살 코림의 어깨에는 멋진 책가방 대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