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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피스스포츠연맹

희망의 축구화가 케냐, 네팔로 달려갑니다~ 신발없이 살아가는 아이들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저개발국가에는 아직도 신발 없이 맨발로 다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땅은 울퉁불퉁하고 거칠고 날카로운 돌이나 유리 같이 위험한 물건들이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몇 해 전 아프리카에 갔을 때 안 사실인데 맨발로 다니면 기생충이 발을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위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불구가 될 수 있어 발을 잘라내거나 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한답니다. 우리는 더워서 혹은 불편해서.. 더보기
드림버스 여자축구대회에서 흘린 선수들의 눈물이 가슴찡한 이유... "계속 축구하고 싶어요" 스포츠에서 눈물은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승리에 대한 환희와 기쁨, 패배에 대한 아쉬움, 승패를 떠나 그 눈물이 아름다운 것은 눈물 앞에 값진 땀방울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남녀 유소년축구의 현 주소 2011 KFA 유소년축구클럽리그를 보면서 유소년축구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현대자동차라는 대기업이 후원하고 전국규모로 4천 여명이 넘는 아이들이 참가한다는 것은 한국축구의 미래를 볼 때 참 다행스러.. 더보기
따뜻한 카리스마 박칼린을 만나다 지난해 KBS '남자의 자격'에서 따뜻한 카리스마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박칼린 감독을 만나고 왔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을 합창으로 뜨겁게 달구었던 현장에서 가장 돋보였던 장본인이죠.  현재 그녀는 눈코 뜰새없이 바쁘지만 아리랑 TV의 간판 토크쇼인 'Heart to Hear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토크쇼에 저희 사무총장님이 출연하게 되면서 저도 동행하게 된거죠. ^^ 사전에 한국의 위상을 높인 한국인으로 출연.. 더보기
추위도 녹여버린 여자축구 꿈나무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아직 눈발이 서린 지난 토요일 송파초등학교 운동장. 새 유니폼을 입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표정에서 겨울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옛골토성 권태균 회장님이 지원해주신 덕분에 서울 꿈나무마을 드림버스 축구교실 아이들이 멋진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섰습니다. 짧은 팬츠 사이로 찬바람이 들텐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싱글벙글입니다. 그에 맞서는 송파초등학교는 올해 춘추계 대회우승, 소년체전 은메달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전통의 강호입니다. 서울 .. 더보기
임호, 정태우 장애인팀과 친선축구 선행   프렌즈 연예인축구단(단장 임호)이 5월 12일 오후 2시 어린이대공원 잔디구장에서 장애인축구팀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친선축구대회’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피스스포츠연맹(이사장 곽정환)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평소 마땅한 경기상대를 찾기가 쉽지않던 대한장애인축구협회(회장 김성일)에 국제피스스포츠연맹이 ‘찾아가는 스포츠 놀이학교, 드림버스’를 소개했고, 프렌즈 축구단이 경기 파트너로 나선 것. 주로 탤런트로 구성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