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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

차인표가 말한 아프리카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협하는 물?! 세계 물의 날, 2012 Good Water Project 오늘이 세계 물의 날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저 수도꼭지만 돌려도 콸콸 쏟아져 나오는 물. 늘 풍족하게 써 온 물이기에 그 소중함을 우리는 잘 모른 채 살아갑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불과 10년 전만 해도 물을 사먹는 다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어떤가요? 편의점에서 생수 사먹는 일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우리가 사는 나라가 물 부족 국가라고 합니다. 이.. 더보기
변정수의 맘 센터 이야기... 엄마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의 나눔이야기는 에베레스트산이 있는 네팔로 떠납니다. 지난 나눔이야기에서 엄마없이 집안일을 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13살 산골소녀 다은이의 이야기를 들려드렸는데요. 네팔에도 다은이처럼 엄마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네팔을 방문해 뿌자를 만났던 배우 아니 엄마 변정수 씨의 이야기 들어보시죠. "내가 이제 엄마가 되어줄게"... 맘(Mom) 센터의 시작 지난 2010년, 네팔을 방문한 굿네이버스 변정수 홍보대사는 그곳에서 평생.. 더보기
[나눔이야기] 산골소녀 13살 다은이의 소박한 세 가지 소원 우리 이웃엔 아직도 우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13살 한참 사춘기를 겪고 있을 나이에 어머니 없이 아버지, 동생과 함께 한 방에서 살아가는 다은이. 친구들과 해맑게 뛰어놀 나이이지만 의젓하게 집안살림을 도맡아 하면서도 밝게 웃는 아이. 다은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천장을 봐요" 꿈 많을 나이에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아침마다 천장을 바라본다는 다은이. 그 생각이 엉뚱하다 생각되었지만 이내 할 말을 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