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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사회적기업 빈스앤베리즈에서 배우는 바리스타 클래스 사회적기업 빈스앤베리즈와 함께한 10월 한화프렌즈데이깨알같은 배움과 친목, 그리고 선물이 기다리는 한화프렌즈데이. 매달 한 번씩 만나는 한화프렌즈 기자단 정기모임은 늘 기다려지는 시간입니다. 특히 이번달은 바리스타 클래스가 있는 날! 직접 바리스타 체험을 할 수 있다니 더욱 신났는데요. 제가 처음 만들었던 카페라떼!! 근사하죠? 10월의 어느 가을날, 즐거웠던 한화프렌즈데이를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모임은 종로를 벗어나 사회.. 더보기
진정성 느껴지는 한화의 돌직구, 빈스앤베리즈 사회적기업 전환 사회적기업을 향한 한화의 진심 통할까?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많은 기업들이 있지만 사실 한화그룹은 2012년부터 시작했으니 후발주자에 속합니다. 이미 대표적인 기업 SK는 '세상'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회적기업가 네트워크를 만들고 사회적기업 아카데미와 사회적기업 콘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죠.   하지만 한화가 후발주자임에도 사회적기업 지원 기업으로 확실하게 각인시킨 사건이 있었으니 바로 빈스앤베리즈를 사회적기업으로.. 더보기
착한빵집이 골목에서 살아남는 법 – 천연발효빵 뺑드빱바   올해 1월 동네빵집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리치몬드 과자점 홍대점이 문을 닫았다. 6월에는 강남역의 명소였던 뉴욕제과가 문을 닫았다. 30년 이상 자리해 온 두 점포자리에는 각각 대기업의 커피점과 의류점이 들어섰다.   골목상권까지 대기업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진출하면서 2008년 8천개가 넘던 동네 빵집이 불과 3년 사이 3천개 가량이 줄었다. 반면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은 45%가 늘어 동네빵집의 수를 넘어섰다. &nb.. 더보기